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작성자 정보

  • 미노미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17436499154.jpg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3 년 전에 처제 따먹을 뻔한 이야기를 할게요.

처제는 그 때 당시에 대학교를 막 졸업했었는데 그 때 사정이 좀 있어서 저랑 와이프랑 한 달 정도 같이 살았었어요. 와이프는 좀 날씬하고 슬림한데 비해 처제는 약간 가슴도 B컵은 되고 엉덩이도 더 빵빵하다고 해야되나? 막 와이프보다 더 좋은 건 아니지만 싱글이었으면 충분히 대쉬했을 정도? 그리고 막 대놓고 ㅅㅅ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막 아슬아슬한 농담도 하는 사이? 와이프랑 처제가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해서 제가 대충 밤에 어떤지는 아는 거 같더라구요. 처갓집에 가면 가끔씩 처제가 벗어놓은 팬티를 보면서 막 ㅈㅈ가 서고 뭐 어쨌든요...

마침 그 날은 와이프가 출장을 간 주말이었는데 토요일 밤에 처제가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왔더라구요. 저는 그냥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그 때 대화를 대충 재구성해보면,
´형부~ 저 왔어요´
´처제 아니 술을 많이 마셨네... 괜찮아요?´
´예 괜찮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하고는 방에 들어갔어요. 아마 그 때가 한창 잘 사귀던 남친이랑 깨지고 나선가 그랬을 거에요. 그래서 술 좀 많이 마셨구나 생각했는데 딱히 막 뒤치닥거리를 해줘야 할 정도는 아닌 거 같아 그냥 tv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 처제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거에요. 그리고는 저한테
´형부~ 전 형부가 너무 좋아요~´ 이러면서 옆에 앉아서는 팔짱을 끼는 거에요. 술냄새가 많이는 안 났는데 확실히 한도를 넘어가긴 한 거 같았어요. 근데 문제는 그 담부터였는데, 처제가 팔짱을 끼고는 정신은 반쯤 있다 없다 하는 상태로 무슨 말을 하다가 잠들었다가 하는 걸 반복했는데 팔짱을 끼고 있으니까 제 왼팔이 처제 가슴에 계속 닿아 있었는데 완전 미치겠는 겁니다. 근데 그날 저는 그냥 맥주 1-2병 정도 마신 상태라서 취한 건 아니었는데 저도 잠깐 돌았는지 팔짱을 빼고는 처제의 어깨로 손을 가져가서는 왼쪽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제는 어쨌든 제지는 하지 않았어요 (아마도 정신이 없었던듯) 첨엔 티셔츠 위로 만졌는데 정말 와이프보다 가슴은 크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티셔츠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왼쪽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완전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네요. 처제는 가끔 으응 하는 것 외엔 별 반응이 없었어요.

이게 근데 계속 하니까 더 겁이 없어져서 왼손으로 처제의 왼쪽 가슴을 잡은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파자마 바지 속에 손을 넣어버렸어요. 보드라운 사틴 팬티가 느껴지더라구요. 하루종일 나갔다 와서 그런진 몰라도 팬티는 약간 젖은 상태였어요. 그렇게 좀 팬티를 문지르고 있다보니 처제 보지가 만지고 싶었어요. 그때는 처제 보지에 어떻게 삽입하지 이런 건 생각도 안 났어요. 그냥 처제 보지가 만지고 싶었고 다음 일은 나중에 생각하자? 뭐 이런거였어요. 그래서 팬티 속에 손을 넣어버렸어요. 손을 깊숙히 넣어서 보지선을 따라 만지는데 보지가 축축하더라구요. 사실 그 정도면 넣어도 될만큼 보지는 젖어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처제가 아직 혀 꼬인 목소리로 ´웅~ 하지마~´ 하면서 제손을 밀쳐서 팬티에서 빼려고 정신이 확 깨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재빨리 팬티에서 손을 빼고 가슴에서도 손을 땠어요. 다행히 처제가 깨진 않았는데 저는 그냥 그대로 처체를 소파에 눕히고는 담요를 덮어주고 방에 들어갔네요.

담날에 처제가 자기 몇시에 들어왔냐고 거의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처제가 그 날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았지만 뭐 전 저 나름대로 처제 이사나갈 때까지 조심하고 해서 뭐 그런 일은 다시는 없었네요. 사실 그 날 끝까지 안 간 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처제같은 몸매를 가진 여자랑 한 번 해보고는 싶은 1인이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28 페이지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8.11 조회 2142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addons
    등록일 08.11 조회 20724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부동산 강간썰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8.11 조회 28642

    최근 원룸을 알아보면서 여러 부동산에 연락을 하였는데 가격이 적당한 방을 골라 일단 방을 먼저 보기로 하였어요 이사하려는 곳도 멀고 평일엔 일을…

  • 노래방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8.11 조회 22205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핸드폰 기변 해주면서 알게된 엄마가 입원했을때 했던짓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8.10 조회 1744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하고 심플함 이번에 갤럭시 S9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원래 내가 쓰던 핸드폰을 엄…

  • 처남댁과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8.10 조회 17560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친누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8.10 조회 1744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1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단순무식 아직 결혼못한 노처녀입니다. ㅈ맛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뎀벨
    등록일 08.10 조회 17188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