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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8.11 조회 2142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addons
    등록일 08.11 조회 20782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부동산 강간썰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8.11 조회 28642

    최근 원룸을 알아보면서 여러 부동산에 연락을 하였는데 가격이 적당한 방을 골라 일단 방을 먼저 보기로 하였어요 이사하려는 곳도 멀고 평일엔 일을…

  • 노래방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8.11 조회 22205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핸드폰 기변 해주면서 알게된 엄마가 입원했을때 했던짓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8.10 조회 1747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하고 심플함 이번에 갤럭시 S9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원래 내가 쓰던 핸드폰을 엄…

  • 처남댁과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8.10 조회 17560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친누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8.10 조회 1744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1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단순무식 아직 결혼못한 노처녀입니다. ㅈ맛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뎀벨
    등록일 08.10 조회 17188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