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와이프와 있었던 일 (2)

작성자 정보

  • 바박박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7602739304.jpg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여행사 직원
성격 : 명랑, 활발

아래글에 이어...

3주전쯤 우연치 않게 친구 와이프와 차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심란해서 한동안 연락 안했습니다.
괜히 잘못되면 개망신 당하고, 친구들 다 잃고, ´궁금한 이야기 Y´ 같은 프로그램에서 출연 요청 들어올 것 같고...
그렇다고 잊자니, 도저히 그 맛을 못 잊을 것 같고...

어쨌든 이야기나 나누려고 저녁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실수였다고 말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본능이 이성을 압도해 버리더군요. 저녁 먹고 무인텔 가서 더 뜨거운 사랑을 나눴습니다.
지난번에는 자세도 불편하고,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못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술자리에서 친구한테 제수씨와의 잠자리에 대해 익히 들어왔던터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서
구석구석 공략했는데, 자지러지더군요.

이제 헤어지긴 어려울것 같고, 최대한 상처 받는 사람 없도록 하면서 만나려고 합니다.
모텔에서는 인증사진 못 찍었구요, 저녁 먹으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불연듯 사진 보고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어쩌나 하는 괜한 노파심이 들어서,
최대한 가렸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모텔에서 인증사진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42 페이지
  • 이상한 아줌마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7.27 조회 17595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하고 특이함 오래전 다방방문 썰을 풀고 오랜만에 글작성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 사촌누나와어려서부터 이어온 스킨십의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7.27 조회 1685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하고 술먹음 무서워짐 초딩때부터 전 방학때마다 할머니땍에 가곤했습니다 할머니댁엔…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27 조회 17482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퐁퐁
    등록일 07.27 조회 17192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7.27 조회 17761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와이프랑 처남이랑 같이 잤어요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27 조회 17769

    분류 : 처남이 사업 실패뒤 이혼하고 혼자가 된지 4년 가량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고요 와이프는 서울에 살고 전 지방입니다. 제가 요…

  • 장모님의 비타민, 써니비타원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7.27 조회 17733

    분류 : 장모 나이 : 6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쾌활함,세심함 아내보다 장모님과 성관계 횟수가 많을때도 있었지만 장인이 아파트 수위 일을…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7.27 조회 20962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