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작성자 정보

  • 맹꿍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98417866816.jpg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있습니다.

미용 기술 같은 것을 배웠던 것 같은데, 평소에는 당연히 자는 방이 달랐지만 어찌하다 보니 하루 같이 방을 쓴 날이 있습니다.
누나는 자고 있고 나는 학교가야하니까 일찍 이렁나서 가방 챙기고 나가야하는데, 시험 때라서 다른 때보다 조금 더 일찍 나갈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의 나로서는 여자가 나의 성기를 만지는건 비디오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였는데, 무슨 용기가 났는지 그 날 아침은 자고 있는 누나 손에 내 것을 쥐어보게 하고싶은 생각이 났습니다.
떨리는 가슴으로 생각만으로도 이미 발기된 나의 것을 자고 있는 누나의 손에 슬쩍 대봤는데 정말 환장적인 느낌였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누나의 손안에 내 것이 들어가게 해봤습니다.

그때의 손의 부드러운 느낌, 비디오에서나 봤던 상황을 내가 경험한다는 환상적인 기분... 그런 짜릿하고 떨리는 기분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그 날은 아침에 내 것을 슬쩍 손에 쥐어줘 본게 다였는데 그게 계속 생각나더군요.

그러다가 다시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누나랑 같은 방에서 자게 된 상황이 왔는데 이번에는 자고있는 누나 손으로 내 것을 문지르게하여 자위를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났는지 잠에서 깰수도 있다는 생각이 왜 안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렇게 누나의 손으로 내 것을 자위해보았고, 사정도 했습니다. 그리고는 휴지로 얼른 닦고 다시 누워 있다가 날 밝기 전에 다시 누나 손으로 내 것을 만지게 하고 그리고는 내 손으로 누나 얼굴 보면서 자위하고...
성행위를 하는 등의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냥 이렇게 누나의 손으로 내 물건을 만지게 하고 자위동작을 해본게 전부입니다.

그 때에는 죄책감이나 걸리면 큰일난다는 생각보다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 여자가 내 물건을 만지면 기분이 어떨까하는 호기심과 충동으로 했던 행동입니다.
다행히 안들켰지만...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때 누나가 전혀 눈치채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나하면 그 다음에도 집안에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누나가 내 방에서 자야할 일이 있었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누나가 내 방에서 안자고 마루에서 잤거든요.
그 당시에는 마루에서 잘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누나가 눈치를 채고 더 심한 일이 생기기 전에 방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 이후로 오랜 세월이 흘렀고 누나는 시골에서 자리잡고 살고... 저는 시골에 인사가면 가끔씩 누나는 보는데요.

누나는 참 편하게 반갑게 저를 대하지만, 저는 누나 얼굴을 정면으로 잘 못보겠고, 차 안에서 둘만 있거나 그러면 예전 일이 생각나서 미안한 마음이 생기고 그러더군요.
고등학교 1학년이니... 저한테는 30년전의 일입니다.

그 사이 저도 누나도 이제는 느긋한 나이가 되었고, 누나는 얼마전에 심한 병이 있어서 서울로 와서 입원하고 치료까지 받았습니다. 몸에 고장이 날만큼 나이가 먹은거죠. 다행히 치료가 잘 되어 호전되고 다시 시골로 내려갔지만, 그렇게 누나가 입원하고 있는 동안 예전의 내 철없고 호기심 강했던 행동의 미안함과 이제 오십대에 들어든 누나가 빨리 건강을 찾아야한다는 생각도 크게 들고... 그래서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하여간 이제 누나는 치료 후 몸을 추스리고 다시 시골로 내려가고, 저는 이렇게 고등학교 1학년때의 짜릿했던... 누나의 손이... 여자의 손이 처음으로 내 물건을 만져준 기억을 꺼내봅니다.

대단한 경험이 아니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일생일대의 첫 이성경험이라 지금까지도... 근 30년이 지났어도 그 당시의 떨리고 흥분되던 느낌이 떠오릅니다...
어쩌면 그런 첫 경험의 여파로 지금도 여자의 부드럽거나 예쁜 손을 보면,
저 손으로 내 물건을 만지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오래 전의 일이라 당시를 증명할 수 있는 인증사진은 없고요,
대신 전철에서 몰래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체 10,760 / 243 페이지
  • 술취해서 여학생 강간한 썰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7.27 조회 1714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알수없음 성격 : 온순함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를 복학해서 다니던 25살 시절 이야기입니다. 여느…

  •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7.27 조회 29319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

  • 처형이랑 썸?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7.27 조회 1748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여름입니다.. 처가식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처가…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7.27 조회 17777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남자로서에 첫사정...
    등록자 리프
    등록일 07.27 조회 17564

    분류 : 친여동생 누구나 첫사랑과 첫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저또한 어린나이에 유흥가에 살면서 또래에 비해 많이 성숙했읍니다.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

  • 술이왠수지 댓글 1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20 조회 2475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

  • 마사지 공떡 유부 댓글 1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20 조회 20416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댓글 1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20 조회 20730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