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촌여동생과 일입니다

작성자 정보

  • 티라미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7603017692.jpg


지방에서 올라와서 저희집에 잠시 묶고있는 이제 막 수능 본 아이가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알바한다고하더라고요
근데 밤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딱 보니 바나 도우미하는거 같아서 한번은 뒤를 밟았죠
아니나다를까 이년이 바에나가더군요
그래서 친구한테 시켜서 돈좀 쥐어주고 그년 술좀 먹이라고 시켰습니다
여기서부턴 친구와 카톡 내용입니다
친. 야 이년 어케알게된년이냐ㅋㅋㅋ술들어가니까 앵기고 장난아니다ㅋㅋ
나. ㅋㅋㅋ손장난좀 쳤냐?
친. 술먹기게임했는데ㅋㅋㅋ흑기사해주니까 올라타서 키스하는데ㅋㅋㅋ
나. ㅋㅋㅋㅋ미친
친. 혀작살돌림 존나ㅋㅋㅋ
나. 그리고?
친. 야 지가알아서 어깨내리던데?ㅋㅋㅋ존나 걸레인듯ㅋㅋㅋ
나. 어깨?ㅋㅋㅋ
친. ㅇㅇㅋㅋㅋ내가 야 브라보여이년아 이랬는데ㅋㅋㅋ뭐어때 울오빠랑 나밖에없는데ㅋ이지랄ㅋ망사더라좆꼴리게
나. ㅋㅋㅋ아 나도있어야되는데ㅋㅋㅋ
친. 그리고 가슴만지는데ㅋㅋㅋ갑자기 키스하고ㅋㅋㅋ팬티위로 만져도 암말안함ㅋㅋ
나. 아씨발 꼴린다ㅋㅋㅋ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4시엔가? 집에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전 자는척했습니다. 그년이 오자마자 토해대군요 그러더니 조용해서 나가보니까
화장실앞에서 옷도안벗고 스타킹만 반만 벗어놓고 꼴았더군요
그래서 살짝살짝 만졌는데 흐응 으응 이러긴해도 깨지않아서
옷벗어야지 이러면서 다 벗기면서 친구놈이 공략했던 보지를 까보니까
엄청 젖어있더군요 팬티가ㅋㅋㅋ
존나꼴려서 보지좀 만지니 무슨 물이 줄줄나오길래 콘돔이니 뭐니생각할 겨를없이
그냥 쑤셨습니다 안그래도 약간 쌀쌀했는데
보지가 뜨끈하니 엄청 오물대면서 좆을 물더라고요ㅋㅋㅋ
너무흥분해서 쌀거같아서 입벌리고있길래 입에다 쌌는데ㅋㅋ
혀를 낼름대면서 먹더군요ㅋㅋㅋㅋ

사진은 그때 먹을생각만했지 찍을겨를이 없어서 어제 커피사주면서 밑으로 도촬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43 페이지
  • 술취해서 여학생 강간한 썰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7.27 조회 17197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알수없음 성격 : 온순함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를 복학해서 다니던 25살 시절 이야기입니다. 여느…

  •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7.27 조회 29319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

  • 처형이랑 썸?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7.27 조회 17535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여름입니다.. 처가식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처가…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7.27 조회 17844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남자로서에 첫사정...
    등록자 리프
    등록일 07.27 조회 17564

    분류 : 친여동생 누구나 첫사랑과 첫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저또한 어린나이에 유흥가에 살면서 또래에 비해 많이 성숙했읍니다.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

  • 술이왠수지 댓글 1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20 조회 2480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

  • 마사지 공떡 유부 댓글 1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20 조회 20420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댓글 1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20 조회 20730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