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간직하게 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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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꾸울5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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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여러 횐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젊었을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비밀스런 추억이 있어서
몆차 적어볼까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
때는, 제가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국방의 의무차 잠시 쉬고있던 때입니다.
그날은 추운 겨울(2월)이었구요.
저희 옆집에 이사온지 몇년 안된 사촌작은고모네 둘째 딸이 있었습니다.(당시,고1년)
잘 하는편은 아니었지만, 시간날때, 사촌작은고모가 둘째딸 공부좀 가르켜달라는 겁니다.
알았다고 하고, 몇주가 지났는데, 누가 제이름을 부르는거에요. 나가보니, 그아이가 공부좀 가르켜달라고 온거에요.
참고로, 저희집은 방이 2개있었는데, 안방과 건넌방사이에 부엌(옛날 재래식)이 있어서, 각방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는 상태였어요. 서두가 길어졌네요.
추운겨울이라, 방바닥에는 두터운이불이 깔려있었어요.
추워서, 같이 이불속에 들어가서, 공부하는중, 춤넘어가는 소리까지 들릴정도로 긴장을 했던것 같네요.
암튼, 서로 어깨가 닿을정도로 가깝게 공부하는 동안, 뭔지 모를 호기심과 떨림으로, 공부에는 집중을 할수 없었어요.
그 사촌동생도 저를 친오빠이상으로 좋아하고 있었구요.
자연스런 스킨쉽은 이루어졌고, 어깨,머리카락을 쓸어내렸고, 사촌동생의 몸은 떨고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몸을 돌이켜 사촌동생을 바로 눕게하고, 내잎술을 가져다댔어요. 그때 사촌동생은 숨을 참고있는듯, 얼굴을 붉은색으로
바뀌고, 나의 등에 손을 포갰어요.
나의 한쪽손은 ㄱ ㅅ을 훓고 내려가고, 그때마다 동생의 몸은 흐느적거렸어요. 옷을 벗기고, 브래지어를 올리고, 아직 성장되지
않은 ㅇ ㄷ를 혀로 핧았고, 동생은 외마디 숨을 길게 품으며, 몸을 더 흐느적거렸어요. 점점 아래를 향하여, 내려가니
따뜻하게 느껴지는 동생의 둔덕을 느끼며,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가녀린 수풀을 헤치니, 동생은 못참을듯이
나를 꼬옥 껴안는게에요.
동생손에 나의 ㅈ ㅅ을 만지게하니, 잠시동안 멈춰있던 손에 힘이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자, 나의
ㅈ ㅅ은 주체할수 없을만큼 흥분됐고, 이대로 더욱 진행되면, 동생의 손에 ㅅ ㅈ을 할것 같아서, 몸을 일으켜서 동생의 옷을
벗기고, 동생의 ㅂ ㅈ에 혀를 대니, 짠 ㄴㅅ와 함께 뜨거운 입김이 느껴졌어요.
도저희, 동생이 주체를 하기가 힘들듯하고, 저 또한 불같은 느낌으로 동생의 ㅂ ㅈ입구에 저의 ㅈ ㅅ을 갖다댔어요.
찡그리는 동생의 표정을 보며,저는 왠지모를 쾌감을 느끼며,진행하기를 몇차례..
막혀있던 느낌이 쑤욱~하고 들어가는거에요.
처음느낌이었지만, 표현하기에는 너무 벅찬 느낌으로 동생은 저의 등에 손톱자국을 남겼어요.
너무 아파하는듯 하고, 이런 상황에서 나의 ㅈ ㅅ은 더 버티기힘들어 몆분만에 ㅅ ㅈ을 하고 말았어요.
물론, 동생의 배에다...
모두다 느끼시겠지만, 황홀한 순간뒤에 밀려오는 허무함과 미안함에 동생에게 아무말도 못하는데, 동생의 모습을보니,
이마에 맺힌 땀을보니 넘 미안하드라구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가 첫남자라는 겁니다.(당시에는 너무 걱정했었거든요~)
암튼 그일로, 자연스런 몇번의 썸은 있었네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넘 서툴러서 죄송합니다...
담에, 기회되면, 또 올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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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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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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