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음란 팬티

작성자 정보

  • Fjskxnfkq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6837968942.jpg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나랑은 동갑이지만 성격 시원시원하고 잘 줄꺼 같은데...
가끔은 결혼을 일찍해서 저를 애보듯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앞에 굴복시키고 싶은 여자 중에 한명입니다..
집에 놀러갔다가 와이프랑 시장에 간 사이에 세탁기 뒤져보니 보험하면서 뭘 그렇게 흘렸는지 ㅋㅋ...
겉으로는 잘난척 하더니 질질 흘리고 다니네요..ㅋ
팬티도 뒤쪽은 망사...
보험하면서 얼마나 대주고 다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40대가 넘어 갔으니 땡기기야 하겠지요...
와이프한테도 살짝 살짝 물어보니 순진한건 아닌거 같던데..
제가 봐도 순진해 보이진 않습니다...
몰래 찍은 다리 사진만 봐도 꼴릿한데....
오늘도 보험하면서 열심히 흘리고 다니겠네요..ㅋㅋㅋ

다음에는 회 한접시에 소주먹이고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 적어 볼께요...
확실히 조금만 노력하면 넘어올것 같은 여자 입니다..

음란댓글 달아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46 페이지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20 조회 28166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7.20 조회 1975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772772
    등록일 07.20 조회 17740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20 조회 17688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제자의 엄마를 탐하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7.20 조회 16692

    분류 : 기타 나이 : 그때당시 45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 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20 조회 1750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사촌여동생 따먹은썰 댓글 2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7.19 조회 17590

    시발 존나 특이한경험이라 얘기해보고싶긴한데 친구들한테는 말할수없는 일이라 이런데다가 한번써본다 안믿을새끼는 믿지마라 내가제대하고 3학년복학하고 …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댓글 1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19 조회 20533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