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사촌동생과 ㅂㄱㅂㄱ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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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흰애의추억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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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방석집
성격 : 여우

2004년 이맘때 쯤이니 10년 정도 전 일입니다
당시 사귀던 여친 사촌 여동생이 있었는데. 걔 남친이랑 나 포함해서 내여친 이렇게 넷이서 가끔씩 밥도 먹고 술도 같이 하며 서로 알고 지냈었습니다
나중에 여친에게 들었는데 그 여동생이 ㅅㄹㄷ ㅂㅅㅈ에서 일하다가 손님으로 알게된 남친이라더군요
그 여동생이 딱히 이쁜건 아닌데 왠지 색기가 좔좔 흐르는 스탈에다가 같이 있으면 진한농담도 곧잘 해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속으론 정말 꼴릿한 생각 많이 했죠 ㅋㅋ
물론 여친때메 전혀 내색 않하려고 했지만. 전 여친은 내 낌새를 어느 순간 알아챘는지
그 여동생에 대해 않좋은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물론 전 그런 얘기에 맞장구를 쳐 줬지만 그저 근성으로 들었죠
그러다가 전 여친이랑 헤어졌고. 다시 솔로로서의 자유를 만끽하느라
그 여동생도 만날 일이 없어졌습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 몇개월이 지난후 회사 회식후 술이 좀 돼서 집으로 가는중 문득 걔가 궁금해 지더군요
혹시 걔가 아직 ㅅㄹㄷ에서 일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바로 택시 타고 무작정 거기로 갔습니다
가서 못찾으면 아무데나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가보니 가게도 몇군데 없어서. 금방 찾았습니다
술이 깡패라고 담담하게 반가운척 했지만. 심장은 쿵쾅거려ㅛ던 ㅋㅋ
걔는 깜짝 놀라면서 형부가 여기 어찌 알고왔냐고 합니다
얼굴보고 싶어서 왔다고 , 언니한테 여기서 일하는거 들었다고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한상내어 옵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줄 모르더군요
술마시며 언니랑 몇개월 전에 헤어졌다 하니 자기도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술 마시며 이 얘기 저 얘기 좀 하다가 분위기 감지 했는지 바로 어느 순간부터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ㅋㅋ
그러더니 딱 깨놓고 오빠 한상 더 시키고 우리 벗고 놀자. 이 ㅈㄹ 하더군요 ㅋㅋ
난 바로 콜 했죠.
그 뒷 얘기는 그냥 일반적인 방석집 놀았던 얘기고 후일담이 또 있긴합니다만
핸펀으로 쓰기엔 너무 노가다라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인증샷은 없어서 그냥 아무거나 하나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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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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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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