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작성자 정보

  • 회색사슴벌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6837360576.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명 빠지는 바람에 보통은 업체를 통해
구하지만 그땐 구인광고도 같이 냈음. 광고 보고 찾아온 중국인 처자가 있었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이였고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지만 한국말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라 채용 하려고 면접보러오라고 했는데
치마를 입고 온거임 원래 기본적인 테스트 같은건 없고 경력 정도 묻는 선에서 끝나는 면접인데 치마에
마음이 동해 실력 테스트 해야 한다고 속이고 마사지실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치마가 신경쓰였는지 유니폼
없냐길래 원래 있는데 채용할지 안할지 모르는것이니까 안주는 거라고 둘러대고 마사지 테스트시작함
테스트는 내가 손님으로 왔다하고 해보라고 했음

마사지가 시작되고 20분정도 지나자 슬쩍 허벅지에 손을 올려봤는데 기겁하며 손을 치우는 거임 이러니까
오히려 승부욕이 들어서 계속 터치 시도함, 이쯤되자 왜그러냐고 따짐 나는 아런손님도 많은데 잘 대처 해야지
하며 계속했는데 하다하다 ㄱㅂㅇ까지 파게 됐음 이처자도 피하다피하다 내가 정색하니까 못이기고
가만히 있음, 건전 업소 아니냐고 자꾸 물었는데 손님 대응 보는 거라고 계속함

이제 만지는 것도 재미다보고 한번 먹어야 겠다 맘 먹고 어깨를 잡고 눕히고 입을 막음
오전이라 손님도 없고다른 관리사도 없어서 부담이 없이 진행했고 입을 막자 당황스런 눈을하고
발버둥 치는데 다른손으로 팬티를 잡음. 자기도 팬티를 잡고 다른곤으론 나를 미는 상황이 됐는데
내 몸무게로 누르고 팬티를 당기니 거의 팬티가 찢어지듯이 내려감 내려가자마자 구멍 확인하고
내팬티도 벗고 바로 넣었는데 완전쪼임, 여자 표정은 거의 울부짖고 있고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피스톤을 시작함, 스릴때문인지 반응이 빨리왔고 안에다가 쌈

싸고나서 입 막은 손 풀고 가만히 있으니.. 무거워요,,,, 나작ㅣ 한마디 하길래
나두고 나부터 옷입고 나와서 카운터에 앉아있으니 십분정도 지났나?? 지친표정으로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고 십만원 챙겨주니 받고 아무말없이 나감

속으로 떨리긴 했으나 태연한척 했는데 물론 다음날 출근은 안함
내심 출근 하길 기다렸으나 소식없고 그렇게 먹은 관리사가 두어명

마사지삽 위치는 경기도 수원 소재였고
전통 마사지에 ㅎㅍ 하는 업소이고 ㅅㅅ는 못하게 했었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48 페이지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7.19 조회 17492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30중반 동네 유부~작업성공!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7.19 조회 1833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중밤 직업 : 회사원 성격 : 유머러스 드뎌 여기 글 올릴 기회가 오는군요 ㅎㅎ 이 아줌마는 첨엔 안좋게 만났죠…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19 조회 16868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7.19 조회 23226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7.19 조회 1744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이모와의 스릴넘치는 ㅋ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7.19 조회 19511

    이번에 동생이 군대를 가서 가족여행을 가기로했는데 마침 어릴때 부터 저를 이뻐하고 종종 만나면 멋지다고 사귈수도 없고 아쉽다는 이모네와 같이 가…

  • 아는 아줌마...
    등록자 Kim뭄
    등록일 07.19 조회 16739

    분류 : 기타 나이 : 50대 직업 : 사무직원 성격 : 평범 아르바이트하던 때 회사 회식이 있었어요... 그때 술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아줌…

  • 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
    등록자 리프
    등록일 07.19 조회 1863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미친거죠..) 직업 : 학생 성격 : 똘똘함 때는 제가 중 1때... 삼촌 집이 해운대라 여름에 잠시 시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