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잘때 가지고논썰

작성자 정보

  • ampie77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95798316697.jpg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거주하는 28살 남자입니다
딱 10년전 얘기인데요
시골에살던 사촌누나가 대전에 대학교를 다니게되어 저희집에서 4년동안 같이 살았을때 얘기입니다
당시 저는 고등학교2학년이었고 누나는 대학교1학년이었죠
처음 왔을때는 어릴때부터 친했고 또 친척이라 아무런 감정이 없었는데
여름이되니 매일 짧은치마에 나시티같이 노출이 많은 옷을 자주입었고 집에서는 속옷만 입은모습도 종종 보게되니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이때까진 아무짓도 못하고 그냥 지내왔는데
연말에 술을잘안먹는 사촌누나가 술을 진탕먹고와서 씻지도않고 뻗어 자는겁니다
그래서 씻으라는 핑계로 누나를 꽤 세게 흔들면서 깨웠는데 일어나긴커녕 시체마냥 아무런 반응도 엾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속으로 만세를 외치면서 계속 깨우는척하면서 가슴을 슬쩍슬쩍 만졌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는 팬티를 뚫을기세로 서버렸죠
그런데 더 이상하다가는 걸릴거같아서 그날은 그냥 누나속옷하나 훔쳐서 제방에서 혼자 물을 뺐습니다
그 후로는 누나가 술먹고 오기만을 기다렸죠
근데 누나가 술을 원체 잘안먹고 또 마셔도 굉장히 조금만 먹기때문에 기회가 잘 찾아오지않았습니다
전 그냥 가끔 누나속옷훔쳐서 자위하는걸로 만족해야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20살되던해에 사촌누나랑 같이 술을마시게됐는데 이때다싶어서 있는방법 없는방법 총동원해서 술을 무진장맥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또 누나는 뻗었죠
전 누나 옷을 속옷만 놔두고 벗겼습니다 (속옷은 불안해서 벗기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팬티를 옆으로 치워서 난생처음 실제 보지구멍을 봤습니다 깰까봐 손가락은 넣지못하고 슬슬만지면서 냄새만 맡았습니다
그리고 브라도 살짝내려 가슴을 만지는데 이때 누나가 뒤척이길래 아 좆됐구나하고있는데 다행히 깨진않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딸한번치고 나왔습니다
그 후 기회가 3번정도 더왔었는데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3번째 - 그 전이랑 거의 똑같음
4번째 - 다른건 비슷하지만 좆물을 사촌누나 허벅지에 발사. 닦아줌
5번째 - 또 허벅지에 싸고 이번엔 안닦아줌
워낙에 조심스럽게 했고 또 누나도 술취하면 세상모르고 자기때문에 걸린적은 없네요

그리고 이건 다른이야기인데
4년동안 꽤 많은 수작을 부렸네요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오기, 아침에 발기한상태로 돌아다니기, 일부로 누나있는거 알면서 모르는척하고 야동보기, 술먹고 여친이름부르며 누나 안기 등등

그리고 누나 자는 침대,배게에 ㅈ물발사, 팬티브라는 거의 100번도 넘게 사용했고
암튼 4년동안 매일매일 흥분되고 재밌었네요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체 10,760 / 250 페이지
  • 같은 빌라 돌싱녀 댓글 2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7.17 조회 2153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댓글 2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7.17 조회 22332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여자친구의 동생 댓글 1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7.17 조회 21586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23살 조카 댓글 2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7.17 조회 21326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사촌누나 잘때 가지고논썰 댓글 1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7.17 조회 21805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거주하는 28살 남자입니다 딱 10년전 얘기인데요 시골에살던 사촌누나가 대전에 대학교를 다니게되어 저희집에서 4년동안 같이 …

  • 못 박주다가 그냥불끈해서 딴걸 박았네 댓글 1
    등록자 굿뜨
    등록일 07.17 조회 21758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8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방에 못을 박아야 되는데 도와달라 그래서.. "네"…

  • 가게손님과 댓글 1
    등록자 굿뜨
    등록일 07.17 조회 17608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손님 성격 : 털털 제나이는30살입니다 가게를운영하고잇는대 정확한업종은 말하지않을게요 가게손님으로오던…

  • 엄마 잘때 거기 만진썰 댓글 1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17 조회 21376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