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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누나 자취방에서 며칠 신세질때 인증 댓글 1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7.15 조회 20496

    분류 : 친누나 나이 : 30 직업 : 회사원 성격 : 단순함 안녕하세요? 호기심에 인증하게 되었습니다만 현재 직장때문에 나가서 살고있는 큰누나…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댓글 1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7.15 조회 21628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

  • 엄마친구딸래미.... 댓글 1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7.15 조회 21572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고등학교 졸업하고 외사촌 여동생과 댓글 1
    등록자 뎀벨
    등록일 07.15 조회 20991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6개월 차이나는 외사촌 여동생이 있었는데 여동생과의 있었던 얘기를 할까 합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여동생이 잠시 …

  • 술취한 작은고모만진 이야기 댓글 1
    등록자 addons
    등록일 07.15 조회 17213

    한 5년전일입니다. 제가 24살때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 동생 작은고모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늦게 결혼 하셔서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시는데…

  • 예전 자취 원룸에서 댓글 1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15 조회 17434

    30초에 지방 소도시에서 자취생활을 1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외지에 살다보니, 간간히 여자생각날땐 다방 레지 불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팁…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댓글 1
    등록자 남언
    등록일 07.15 조회 17475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댓글 1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7.15 조회 17133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