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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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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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 학교였죠. 아무튼 국민학교 5학년떄 토요일 아버지는 일나가시고 어머니도 동네 근처 빵집 에서
알바 나가시고 저랑 남동생 둘이서 티비를 보며 놀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끝나시고 집에 오기전 회식을 하고 오셨는지 술에 취해 집에
오시더군요 저희 어머닌 술을 잘 드셔서 왠만하면 취한 모습 본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엄청 취하셨더라고요.
집에 오시자 마자 에구 내새끼들 하며 한번 안아주시고는 바로 누워 주무시는데 어머니가 치마를 입고 계셔서 치마가 말아 올라가
검은색 망사 팬티가 보이더군요. 망사 사이로 거뭇거뭇한 털이 보이고 어린나이에 친구집에서만 야동으로만 보던 그런 모습이 눈에 보
인겁니다. 그렇게 눈팅으로만 계속 보다가 엄마가 자고있는지 확인해볼려고 엄마 배고파 밥차려줘 하고 동생이랑 깨워 봤는데 꼼짝을
안하시고 코까지 골며 주무시더라고요.
어린 나이에 갑자기 기회는 이때다는 느낌이와서 만져보려고 손을 올리다가 앞을 보니 동생이 똭!!
동생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팅만 하고 있는데 눈치 없는 동생놈이 엄마 춥겠다고 이불을 덮어주더라고요 ㅠㅠ
그리곤 자기도 옆에서 눕고... 갑자기 못보니까 짜증이 확 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불 속에서 손으로만 만지면 동생이 못보겠단 생
각이 나더군요 그땐 동생 눈만 신경이 쓰이고 엄마가 깰거란 신경은 생각 조차 나지도 않아서 손을 이불 속으로 스윽 하고 넣으면서
엄마 허벅지부터 천천히 만지며 올라가다가 검지손가락으로 엄마 둔부쪽을 아주 살짝 건드려 봤죠
엄마는 다행이 일어나지 않아서 몇번더 검지 손가락으로 손을 가져다 댔는데 그래도 일어나지 않는겁니다.
무슨 용기가 있었는지 한손으로는 이불 속에서 엄마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음모와 갈라진틈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딸을 쳤죠
막 가슴이 두근두근 대면서도 뭔가 멈출수 없더군요.
그러면서 잠깐 동생을 봤는데 떄마침 잠들어서 이불을 걷고 엄마 팸티를 살짝 걷어 관찰하고 만져보다가 저는 바지를 살짝 내려 좆을
꺼낸뒤 엄마 발에 문질렀습니다(제가 발페티쉬가 있음)
그렁게 계속 비비다가 결국 사정을 하고 갑자기 먼가 죄책감이 들길래 얼릉 발에뭍은 좆물을 닦고 엄마팬티 추스른뒤 이불 덮어주고 저
도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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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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