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골뱅이

작성자 정보

  • 무낭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2396897115.jpg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하는데 친구엄마도 같이 한잔 기우리시네요

초딩때 부터 알던사이고 맘속으로 정말정말 사모

했던 분인데 ㅋ 고딩때 친구집에서 주말마다

자면서 친구엄마 팬티에 사정하고

알아봐 달라는듯 그대로 접어서 서랍에 넣어놓고..

오늘 친구엄마께서 이사하고 얼큰하게 드셨는지

침대에서 이렇게 주무시네요

친구놈은 엄청 술이 약해 벌써 달나라 구요

하 금방 찍고 나왔는데 너무너무 떨리네요

살짝 벌려보고 싶은데 걸리면 어쩌죠..

진짜 다른거 필요없고 어떻게 갈라졌는지만 보고

싶은데.... 하... 술먹고 이리 멀쩡한적은

처음인듯...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57 페이지
  • 미끈하게 잘 빠진 처제
    등록자 ikdidm
    등록일 07.14 조회 1757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쾌활 처제는 얼굴값 한다고 나름 일찍 결혼을 했어요. 남편은 중소 사업채 사장…

  • 며칠전 사촌여동생과 일입니다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7.14 조회 16692

    지방에서 올라와서 저희집에 잠시 묶고있는 이제 막 수능 본 아이가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알바한다고하더라고요 근데 밤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7.14 조회 17234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사촌동생이랑 세번째 만남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14 조회 17317

    사촌동생이랑 세번째 만남 가졌네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여동생 방에 한번 남기고 여기에 두번째 만남 남겼었는데 그 이후에 세번째 만남입니…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7.14 조회 17542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40살 이종사촌 누님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7.14 조회 17501

    그당시 제나이 결혼전 32살 ..누님 40살 중학교 학부모 어릴땐 워낙 나이차이가 많아 친하게 지내지 않다가 성인이 되고 뜨문뜨문 연락하던 친척…

  • 큰누나랑 저같은 남매가 많지는 않겠지요??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7.14 조회 17767

    큰누나가 저보다 3살 많고 작은 누나가 한살 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작은 누나랑은 사이가 엄청 안좋았어요. 아주 어렸을때는 심하게 자주 싸우다가 작…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7.14 조회 22846

    처음글 쓰는거라 내용을 얼마나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후기들에 맞게 분량 조절할게요. 사촌여동생은 25살인데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