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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친구네 ㅇㅁ..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7.13 조회 2357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나긋나긋함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어디서 말도 못하고.. 처음으로 말해봅니다.. 지…

  • 오랜만에 연락와서 처조카 결혼식 혼주 부탁한 처제와의 불륜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7.13 조회 18842

    안녕하십니까? 서울 사는 50초반 머슴아입니다. 이혼하고 처조카 둘 키우면서 살고있는 처제가 한명 있습니다. 젊었을적에는 왕래가 잦고 가깝게 지…

  • 현재진행형: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제 도발을 암묵적으로 받아주는 처형 에피소드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7.13 조회 17715

    분류 : 처형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철두철미한 깐깐한 성격 일단 이건 현재진행형인 상황이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

  • 처남댁과 댓글 1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7.10 조회 20627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사촌누나와의관계 댓글 1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7.10 조회 2231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

  • 옆집 이모와 추억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7.10 조회 2180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 직업 : 주부 성격 : 단순 섹시 군제대후 우리집은 작은연립인데 부모님은 새아파트 이사가셨고 당분간 혼자 살고있…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7.10 조회 17429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댓글 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7.10 조회 1748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