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작성자 정보

  • 두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7936916189.jpg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장난아니였죠.

당시 서른 두세살? 정도로 기억납니다.


그냥 예쁘다. 부럽다 이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추석때였죠. 사람들 많고 그래서 방이 부족했는데 작은 엄마가 제 옆에서 주무시더군요...

중딩때 혈기왕성하고 그럴 때 옆에 있으니깐. ㅎㅎㅎ 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냥 가슴만 딱 만졌는데... 지금도 무슨깡으로 했는지...

주무시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가만히 계셨고 계속 만졌습니다.

게다가 제쪽으로 돌아서 누우셔서 ;;; 딱 만지기 좋았죠.


안에 손까지 넣어서 만졌는데 그 때는 삽입이나 그런거에 대한 마인드는 전혀 없을때였죠. 애무나 빠는 것도

전혀 모르고...


그렇게 계속 만졌는데 서더라구요. 제 본능인지 모르겠는데... 밑으로 손이 갔는데 움찔 하시더라구요.

거기에서 깜짝 놀라 가만히 있다가 다시 가슴만 쪼물딱쪼물딱...


똘똘이는 진작 서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다른 손으로 폭풍 탁탁탁탁...

마침내 싸기는 했지만.... 사건은 그 이후 부터였죠.


그렇게 잠을 잤긴 했지만 작은어머니 얼굴을 못 보겠더군요.

정말루 얼굴한번 못 마주쳤습니다.;;;;



그 이후에 저에게는 운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두분은 이혼하셨고

아예 못보다가 친척 동생 일 때문에 15년 넘어서 뵙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는 둥 마는둥... 예전 미안한것도 있고 작은어머니꼐서는 계속 친한척 하셨지만요.

한 십분 이야기 하고 뛰쳐 나왔습니다.


그런짓은 하는게 절대 아니더군요. 아마 다시는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름대로는...

소설이나 야설 이런거 보면 막 잘 만나고 철면피 처럼 잘 살던데...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어릴 적 미친짓이였습니다. 휴...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65 페이지
  • 아는 여동생이 샤워실에서 나를 덮치다~!!!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10 조회 16730

    군대 제대 하고 아웃렛에서 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매장에 누나 소개로 예지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같은 동네에 위치한 옆 아파트에 살았고, 항상…

  • 엄마와의 경험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7.10 조회 1808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어릴적 이야기인데요...누구에게도 말못할 비밀이구...물론 근친상간을 한 것…

  • 나의 사춘기 교회 그녀
    등록자 8u88u8
    등록일 07.10 조회 18995

    이렇게 글을 쓰려니 참 낯간지럽습니다만은, 용기내서 제 사춘기 시절을 고백해 보려고 합니다. 당시 저는 한창 성에 눈 뜨고 있던 14세의 사춘기…

  • 사촌여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7.10 조회 1924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4 직업 : 알바 성격 : 강함 타지방에 살아서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그 이후로 못보고 지냈던 이모의 딸이있습니다…

  • 섹파에서 아내로2 댓글 1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08 조회 21388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36세 직업 : 보험설계사 외 투잡 성격 : 단순예민함 이 페이지 거의 아랫쪽에 친동생 게시글 후속 입니다. 밑에 게…

  • 처형과 함께 댓글 1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7.08 조회 21449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누나와 은밀한 경험 댓글 1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7.08 조회 21050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2002년! 바야흐로 월드컵이 대한민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바로 그 해 제 일생에 다시 오기…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7.08 조회 20586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