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속옷 인증

작성자 정보

  • kkddddddd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0703895555.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후반
직업 : 회사 경리
성격 : 중상 외모에 서글서글하고 예쁨받는편

20대 후반 사촌동생 입니다.

키 160중반에 회사 경리 인데 외모와 몸매는 중상, 달라붙는트레이닝복 입을때 ㅈㄴ 꼴립니다.

어렸을적에 나이 차가 얼마 안나 친구처럼 지내고.. 얘가 어릴적 부터 가슴이 커서 사춘기때 동생 생각하며 딸좀 잡았습니다.ㅎㅎㅎ;;

그후 상상만 했지 실행은 못하고 성인이 됐는데요.

예전에 사촌들 끼리 술먹고 엄청 꼴았는데 동생이 길에서 팔짱끼고 잘생?겼다고 ㅎㅎ

앵기는고 집에는 친척들로 방이 만땅 이라 사촌들끼리 모텔방 잡아서 한잔 더 먹고 자는데

일부러 옆으로 누워 잠을 자는데 눈만 말똥말똥 ㅋㅋ

같은 방에 사촌들도 있고 해서 자는척 하며 옷위로 가슴만 터치터치 ㅎㅎ 더 대담해져서 밑에 둔덕 쓰담쓰담하는데 청바지라 가슴보단 느낌이 덜하더라구요.ㅜㅜ

그때 어떻해든 쇼부 쳤어야 하는데 만지다 화장실 가서 딸만 잡고 나왔던 기억이...

그뒤로 너로 애인 만나고 지금은 동생 솔로인데 나이가 먹으니 예전 처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사진 찍을라고 저녁 핑게로 삼촌집에서 저녁 먹고 동생 오기 전에 ㅈㄴ 떨리는 손가락으로

빨래 건조대에서 속옷 촬영 했네요. 휴.. 나이 먹고 뭐하는 짓인지 남자란 생물은 ㅋㅋㅋ

팬티가 없어서 너무 아쉽긴 하네요. 동생이 트래이닝 복 입을때 지립니다. 엉덩이 몸매 뒷테가 드러나고

둔덕도 통통한게

아... 기회되면 확 자빠뜨리고 싶은데 기회도 좀처럼 안나고 나이는 먹고 ㅋㅋ 이래저래 아쉽네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65 페이지
  • 아는 여동생이 샤워실에서 나를 덮치다~!!!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7.10 조회 16757

    군대 제대 하고 아웃렛에서 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매장에 누나 소개로 예지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같은 동네에 위치한 옆 아파트에 살았고, 항상…

  • 엄마와의 경험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7.10 조회 1814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어릴적 이야기인데요...누구에게도 말못할 비밀이구...물론 근친상간을 한 것…

  • 나의 사춘기 교회 그녀
    등록자 8u88u8
    등록일 07.10 조회 19010

    이렇게 글을 쓰려니 참 낯간지럽습니다만은, 용기내서 제 사춘기 시절을 고백해 보려고 합니다. 당시 저는 한창 성에 눈 뜨고 있던 14세의 사춘기…

  • 사촌여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7.10 조회 192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4 직업 : 알바 성격 : 강함 타지방에 살아서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그 이후로 못보고 지냈던 이모의 딸이있습니다…

  • 섹파에서 아내로2 댓글 1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08 조회 21429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36세 직업 : 보험설계사 외 투잡 성격 : 단순예민함 이 페이지 거의 아랫쪽에 친동생 게시글 후속 입니다. 밑에 게…

  • 처형과 함께 댓글 1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7.08 조회 21449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누나와 은밀한 경험 댓글 1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7.08 조회 21070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2002년! 바야흐로 월드컵이 대한민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바로 그 해 제 일생에 다시 오기…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7.08 조회 20586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