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시절 사촌누나를 탐욕하다

작성자 정보

  • 또르르르르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39876897882.jpg


분류 : 엉만튀
나이 : 4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한성깔.....

사춘기시절 한참 성에 눈을뜨고 하루가 멀다하고 동네 지인들이 집을 서로 돌아가며 야동을 보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나름 시골?이고 중딩 당시는 순수했기에 야동을 보면서 신기하고 설레인다란 생각만 할 뿐
그 이상도 아니였습니다.
근데 중3이 되고 나서는 여자의 몸이 참 궁금하고 직접 느껴보고 싶더군요
저희 집 바로 옆집이 사촌누나 식구들이 살았는데
특히 여름방학이면 놀다가 누나들과 마루에서 자기도 햇습니다
저희 집하고 불과 걸으면 열발자국? 정도엿지요
사건은 그때부터 터져버렸습니다.
야동도 한참 보면서 여자의 몸을 느껴보고 싶은 충동이 제어가 안되더군요
불행이도 사촌누나는 어릴때 부터 함게 목욕도 하고 지내는 사이라 터울없이 지냈습니다
허나 하루는 마루에서 잠을 자다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갔다오는데
밝은 보름달빛이 사촌누나 헐렁한 반바지안을 비춰주더군요
순간 심장마비로 죽는줄 알았습니다
반바지로 살작 비춰지는 팬티는 너무 아름다웠으니까요
순간 이대로 잠들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
아주 아주 조심조심 숨소리도 죽인채 누나의 반바지 위로 ㅂㅈ를 느껴봤습니다
그때 제 손 끝으로 대뇌 전두엽까지 전달되는 그 짜릿함은 지금도 잊지 못하겠네요
걸리면 좆되는거라 아주 잠깐만 느끼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뭐든지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아주 쉽더군요
한번 안걸리니 두번째는 새벽마다 잠에서 깨어 벌써 제손은 누나의 가슴으로 ㅂㅈ로 가있더군요
정말 귀신에 홀린 것처럼....
티셧츠위로 느끼는 사촌누나의 가슴과 반바지 위로 느끼는 사촌누나의 ㅂㅈ는
흥미가 없더군요
반바지 위로는 그래도 좀 ㅂㅈ 느낌은 있지만 가슴은 가만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맨날 누나의 가슴을 느끼는게 아니라
브레이지어를 느끼고 있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여기에 만족하고 그만뒀어야 하는데 제가 진짜 ㅡ이죠
진짜 정신이 나간건지 하루는 제데로 느끼고 싶은 마음에 누나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와~~~~~~~~~~~~~~~~~~~~~~~~~~~~~~~~~~~~~~~~~~~~~~~~~
정말 제 손이 ㅂㅈㅌ에 닿는 순간 그 느낌은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그 환상적인 느낌을 불과 2~3초 느끼는 순간
갑자기 누나가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둘이 눈이 마추치고 전 하도 놀래서 손도 빼지 못하고 있고
전 제 사촌누가의 손이 그렇게 매운지는 그때 첨 알았습니다.
엄청난 스피드의 손바닥이 제 뺨을 정확이 때렷어요
순간 전 넉다운되고 고막 터진줄 알았습니다.
사촌누나의 언니 두분도 깜짝 놀라 이게 무슨일이냐길래
사촌누나는 도둑인줄 알아서 한대 쳣다고 그래도 절 감싸주더군요..ㅜ.ㅜ
그리고 다음날 사촌누나는 저보고 한마디 했습니다.
한번더 그러면 땅속에 묻어버리겠다고....ㅜ.ㅜ
그이후 다시는 겁이 나서 그런일 없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은 사촌누나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아주 잠간 철없을때 실수는 할 수 있겠지만 그 선을 넘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67 페이지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7.08 조회 18457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처형이라기보단....여친의 언니에게 서비스받은 썰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7.08 조회 18360

    분류 : 처형 나이 : 20대초반 직업 : 시험준비 성격 : 온순하고 고집셈 일단 저는 26살이고, 출판 관련 일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7.08 조회 24357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 엄마 잘때 거기 만진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7.08 조회 19803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

  • 물많은 사촌동생 이야기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7.08 조회 20165

    몇달전에 지방 출장으로 가게됐었는데, 그때 고모집에 한달 정도 머물르게 됐었습니다. 고모에게는 외동딸이 하나 있는데, 얘가 저랑 나이차가 나서요…

  • 예전 여친과 오랜만에 소주 한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7.08 조회 1836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귀여운 성격 날씨가 많이 춥네요. 헤어진지 4년은 지났는 데 카톡에 갑자기 뜬 예…

  • 같은 빌라 돌싱녀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7.08 조회 1828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

  •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속옷인증입니다.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7.08 조회 17091

    분류 : 기타 나이 : 28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술좋아하고 단순함 올랜만에 글쓰네요 ㅎ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입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