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근친을 꿈꾸는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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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꿍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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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순종

근친게시글 3173번 처형얘기와 팬티를 공개하면서
마지막 글에 처형과 함께 일하는 유부녀와 썸이 있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완전 섹에 미친여자 입니다...
톡으로 주고받은 내용으로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완전 노예수준으로 매달리더군요..ㅋㅋ

여자가 근친에 관심이 많은거 같더군요...
근친의함정 야설을 보내줬는데 많이 흥분된다면서...
근데 웃긴것이 이여자 아들이 한명 있는데
아들도 엄마 목욕하고 나오면 거기를 만지고 도망가기도 한다고...헐...
엄마 거기가 이쁘다고....하면서 만진다고 하더군요..

톡 내용 올려봅니다... 톡 내용이 더 많지만....

또 한장 사진은 보험 사무실에서 노팬티로 책상밑에서 찍어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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