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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7.06 조회 2052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 어머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7.06 조회 18311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 친누나 병신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7.06 조회 17450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친구 어머니의 친구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7.06 조회 21970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사교적 벌써 만나온지 5년이 됐네요~ 5년전 친구 어머니가 자기 친구에게 추석선…

  • 근친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7.06 조회 1691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벌써 9년전,, 어언 10년이 다 되어 가는 이야기네요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7.06 조회 1694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0대 초반 직업 : 당시 학생 성격 : 발랄함 사실 오랫동안 가장 친한 친구 3명에게 제외하곤 한번도 꺼내본적…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네스
    등록일 07.06 조회 1772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여친 동업하는 언니랑 섹파가 된 사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7.06 조회 17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