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모가 잘때

작성자 정보

  • 모카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2955587659.jpg


내가 이상하게도 어릴때부터 이 이모한테 꼴리는 뭔가가 있었다.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가면 그 시즌이 할머니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두 모이곤 한다.
물론 난 이 이모가 오기만을 기다리곤했다.

어른들은 늦게까지 고스톱치면서 술마시며 놀다가 서서히 뻗고
다들 빈자리 아무대서나 잔다.
그럼 나는 물론 이모 근처에서 자려고 노력한다.
주로 이모는 큰방에서 자는데
8명정도가 잔다. 나는 숨을죽이며 자지않으려고
존나 노력하고, 새벽 한시정도 되면 각종 숨소리 코고는소리가
들린다. 그때부터 시작ㅋ

내 하체가 이모 얼굴앞으로 가게끔 난 천천히 위로올라가고
내 발기된 고추를 꺼내서 이모 입에 가져간다.
굳게 닫힌 입이지만 그것이 살짝이라도 닿을때
쾌감은 너무 짜릿하다. ㅋ
한번은 코가 막혔는지 입으로 숨쉬느라 입이 벌어질때가 있었는데
그 안에 귀두 앞부분만 들어가긴 했지만 느낌은 천국ㅋㅋ
스릴 때문에 더 흥분되고 심장뛰고 쾌락이 최고다.

그러다가 이모 손 조심스럽게 옮겨서 내 팬티속에 넣어서
꼬추가 닿게끔 했다. 그리고선 자는척ㅋㅋ 이땐
이모가 잠에서 깨길 바랬다. 본인이 직접 만진것처럼 보이게ㅋ
그러다가 이모 입술에 살짝 뽀뽀도 하고
그래도 안깨길래 계속 갖다 대고 혀도 입술핥고

어느날은 자리뺏겨서 사람들 발밑 쪽에서 잘때
난 이모 발밑에가서 이모 발가락 빨고 꼬추 발에 갖다대고
즐겼다.ㅋ

언제한번은 이모집 나혼자 놀러갔는데
이모부랑 동생 둘이 있었고 그 날밤 난 작은방에서 동생들하고
자는데 불끄기 전에 나혼자 침대쓰고 동생들 침대밑에서 잠
근데 난 침대앞에 널린 빨래중 이모 팬티를 확인했었고
뭔가 노랗고 하얀것들이 묻어서 안지워진 자국을 봄ㅋ
불끄고 애들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팬티 냄새맡았는데
오 냄새 개쩜 흥분의 도가니 였음
누워서 바지 팬티 다벗고 이모팬티도 입어보고ㅋ
꼬추로 비비고 빨고 별짓하다가 너무 흥분되서

거실에 이모랑 이모부자는데 그때 뭐 여름이라
그냥 이모 옆에 바닥에 누워서
이모 보지만지고 싶지만 어려워서
고추 입에 갔다댐ㅋ 근데 그러다가 이모가 깨서
뭐야 이러는거 놀래서 뒤돌아서 자는척함
어느덧 아침 ㅜㅜ 모르고 팬티만입고 있어서
아침에 다들 깨서 밥먹을준비하는데
발기된 상태라 민망해서 추스리고 바지찾아입고 밥먹음ㅋ

그리고 어느날
또 할머니 생신일때 기회를 엿봤는데
이모 옆에 다른사람이 누움 동생이... 그래서 ㅅㅂ
쇼파에서 잘라함 포기하고
그런데 잠안와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보다가
이모가 시원한 바닥으로 자리옮기는거 봄ㅋ
그리고 시간 흘러서 나도 이모 옆으로 가서 누움
근데 이때는 나도 성인이라 자신감 생김
이모가 노브라여서 몰래 찌찌도 만지고함ㅋ
그러다가 보지가 만지고 싶었음
그래서 진짜 고난이도 기술로

의사가 수술할때처럼 숨죽이면서
배아랫쪽 바지를 왼손으로 위로들쳐 올림 ㅋㅋ
심장터져 죽을뻔함
이젠 팬티만 남았는데 너무 쫙 붙어있어서 불안하긴했지만
뱃살을 살짝 눌러서 틈을 만들고 팬티도 위로 들어올림ㅋ
그후 오른손을 조심히 집어넣음 근데
보지털이 없음ㅋㅋ 와우ㅋㅋ 그리고 더들어가니
보지를 만남 난 흥분한나머지 더 집어넣으려는 순간
이모가 깨서 잽싸게 손빼고 자는척ㅋ

그 후 옆으로 돌아자는거임 ... ㅜ
이모한테 그 사실을 들킨것 같아서 불안하기 시작함
근데 걍 이모가 자길래 나도 걍 잠

다음날 이모가 그냥 평소랑 똑같이 대하길래
다음에는 더 강력하게 진도를 나갈것임ㅋ

끝나지않는 여정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78 페이지
  • 장모 팬티 인증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7.02 조회 2220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장모 팬티 인증합니다 처가집에 갔다가 가족들 마트 간 사이 찍었네요 찍을 때…

  • 어릴때부터 이모가 잘때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7.02 조회 18293

    내가 이상하게도 어릴때부터 이 이모한테 꼴리는 뭔가가 있었다.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가면 그 시즌이 할머니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두 모이곤 한다. …

  • 사촌여동생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7.02 조회 3092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함 사촌동생 인증입니다 어렸을때는 사촌여동생이 뚱뚱하고 소심해서 잘어울리지도…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7.02 조회 21486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처음이었습니다...... 이모라니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7.02 조회 1697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평범 원래 전 친척이 아주많습니다. 어머니 쪽 가족의 수가 많기에...... 과거에는…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7.02 조회 1747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엄마..근친..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7.02 조회 17774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 참 그래요, 근친상간이란거 특히 저와같은 모자상간에 대한 고민은 밖으로 내놓기도…

  • 소라넷 근친카페 회원엄마 따먹은썰2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7.02 조회 2468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아래 1탄후 바빠서 글을 이제 쓰네요 ㅠ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줌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