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280 페이지
  • 엄마 팬티에 묻은게 여자분비물인지 정액인지 봐주세요~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7.02 조회 1758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조경업 성격 : 낙천적임 어제 엄마가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 간다고 나갔다가 방금전에 돌아왔습니다.…

  • 이모와의 추억.....(재미는 없을겁니다,,,ㅠㅠ)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7.02 조회 18084

    지금은 내나이가 벌써...36살...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40대 중반정도 되었을 겁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저희 아버지가 이모…

  • 4년전 자취할 때 집주인의 딸을 따먹은 이야기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7.02 조회 21614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44세 직업 : 집주인 딸 성격 : 온순함 사진은 찍어놓은 것이 없네요ㅠ 2012년 취업을 하게 되어 서울로 처음 …

  • 고1때 사촌누나 한테 뺏긴 순결
    등록자 뎀벨
    등록일 07.02 조회 1792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1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조용 안녕 하세요 항상 오피 걸스로 위안 받는 남자 입니다. 지금 제나이가 45이…

  • 여친친구랑 한썰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7.02 조회 17950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

  • 계단에서 한썰 ㅋ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7.02 조회 1676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7.02 조회 17896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7.02 조회 16751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