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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7.02 조회 1672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

  • 엄마의 막내동생 나의 막내이모... 댓글 1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7.01 조회 17324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예기하고 적어봅니다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실화이고 거짓없으며 등업도 등업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

  • 작은 엄마가 말해준 저와 근친상간을 하게된 이유. 댓글 1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7.01 조회 3385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의료기기 세일즈 성격 : 활달하고 사교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1부: http://www…

  • 사촌누나랑 추억 댓글 1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7.01 조회 23834

    내 사촌누나는 굉장히 이쁜 편이었습니다 인기도 굉장히 많았구요 중학교 입학하고서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들이 줄서있을정도고 고지식한 아버지에 의해…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7.01 조회 2161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마지막 옆집줌마 댓글 1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7.01 조회 1779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

  • 친누나랑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7.01 조회 18929

    분류 : 친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털털하고 쿨함 난 6살차이나는 누나가있고 지금고2다 누나는 얼굴은 평타정도고 **이 쫌 크…

  • 고등학교 때 친누나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7.01 조회 17084

    그냥 눈팅만 하다 고등학교 때 이야기 드립니다 누나랑은 한살 차이가 나고 누나 고2 저 고1 때입니다 그때 같은 방에서 공부하는데 누나가 워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