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시절의 첫경험이자 윤간썰...

작성자 정보

  • 딱딱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35460288113.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15
직업 : 중학생
성격 : 일진

이글을 첫경험에 쓸려다가 성격이 여기가 더 맞는거 같아서 남깁니다
중딩시절 소히 요즘말로 일진이라고 하죠 ㅋㅋ 정말 질나쁘게 논적이 있었습니다 애들 삥뜯고 담배피고 뽄드빨고 가출하고
별에 별짓을 다했었죠... 중3때 되서 정신차리고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하고 대학나와서 지금은 여느 사람과 같이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가끔씩 중학교때 제게 괴롭힘 당하던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하다 중학교시절 얘기 나오면 그친구들은 안주삼아 놀리면서 얘기해도 너무 나쁘게 놀았던지라 참 후회도 많이 됩니다~
그중에 정말 후회됐던일이 그시절 같이 나쁘게 놀던친구 한명이 다른 여중에 사귀는 애가 있었는데 그애역시 여자치곤 정말 질나쁘게 놀던애였죠~ 그애 친구(역시 질나쁜여자애) 한명 데리고 와서 그때 남자 네명이랑 여자둘이 이렇게 여섯명이서 놀았던날 저녁7시쯤에 편의점에서 소주 대꼬리 5병사서 친구집으로가서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집은 부모님이 밤에 일나가셔서 그담날 아침에나 들어오니 거의 우리 아지트였죠ㅋㅋㅋ 암튼 그렇게 6명이서 술마시고 놀다보니 친구 커플은 갑자기 안방에 가서 붕가붕가 거사를 치르는 겁니다ㅋㅋㅋ 뭐... 그런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있었기에 그냥 뭐 상관안하고 이제 남자셋 여자하나 남았는데.... 대충 스토리 상상 되실겁니다. 여자애 술마니 먹이고 실실 정신나갈때쯤 남은 남자셋이서 순서를 정합니다~ 제가 1빠로 슬슬 여기저기 막 빨고 하니 애가 정신은 있는지 갑자기 저항하는데 나머지두명이서 그애를 잡습니다. 옷다벗기고 두명이 팔다리잡고 저는 장난끼가 발동해서 라이타로 그여자애 ㅂㅈ털을 살짝살짝 지지고 ㅂㅃ하며 ㅂㅈ에 손가락넣고 막 쑤시니 너무 아프다고 막 울더니만 그때 제가 했던말이 참... ´ㅆㅂ년이 존나 걸레라고 하던데 순진한척 하네 몸부림치면 ㅂㅈ털 다태워버린다´ 라고 말한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실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제친구의 여친은 그애를 우리가 돌려먹으라고 일부러 데리고 왔다는것도 참....
저는 그날 그애랑 했던게 첫경험이었습니다. 삽입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얼굴에다가 싸버렸네요... 그리고 나머지 두명이 또 그애 돌리는거 감상하면서 참 악마같이 낄낄대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윤간하고 나서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강간당한 애가 고등학생 일진 오빠들5명을 데리고 와서 와....
내생에 그렇게 무섭게 맞아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야구빠따질을 얼마나 당했는지 허벅지가 피멍을 넘어 딱딱해지고 여기저기 담배로 지진게 두군데는 흉져서 아직 흉터가 있네요... 진짜 죽도록 맞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안좋은 기억이라 지우고 싶은데 제 첫경험이라 늙어서도 지워지지도 않을듯합니다...
지금쯤 당했던 그애는 잘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부디 그때 일 잊을만큼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려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82 페이지
  • ㅂㄷㅂㄷ로 3:2ㄱㄱ썰 풉니다 댓글 1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7.01 조회 17042

    분류 : 강간썰 나이 : 18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시간은 좀 많이 지났습니다. 예전에는 친구가 주로 만남주선해서 만났었는데 그날따라 …

  • 나와 엄마의 이야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7.01 조회 21478

    분류 : 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회사 성격 : 다정 믿을지 안 믿을진 모르겠지만 근친 게시판이니 그냥 남겨봅니다. 저는 아버지에 대한 …

  • 여자친구의 동생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7.01 조회 17244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7.01 조회 16654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작은엄마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7.01 조회 1726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

  • 버디버디가 한창 유행하던 고교시절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7.01 조회 17597

    분류 : 기타 나이 : 1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말이 없음 주의 : 미성년자와의 섹스에 대한 심한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772772
    등록일 07.01 조회 17211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

  • 이발소아줌마썰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7.01 조회 22716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