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액묻은 ㅍㅌ

작성자 정보

  • 다솜남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34574169816.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와이프 사진을 못찍는게 한이 맺힙니다..절대로 못찍게 하거든요
와이프 ㅅㄱ는 B컵이긴 한데 풀B는 아니고 A에 가까운 B컵입니다.
엉덩이가 좀 큰편이고요 키는 자기말로는 160이라고 박박 우기는데 제가 볼땐 158~9정도
몸무계는 44~5왓다 갔다 하고요 몸매는 약간 쎄끈한편입니다.
얼굴은 혹시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텔런트 ´최란´ 씨와 상당히 닮았습니다.

제가 내토성향이 있어서 와이프가 유린당하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
좀전 장모님 팬티때문에 제 똘똘이가 터질듯했는데 와이프 속옷들을 보니 누가 와이프 속옷을 거칠게 벗기고
와이프를 농락 유린 한다는 상상을 하니 미칠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제 아내는 전혀 바람피운다거나 섹파가 있다거나 하지 않고 조신하게 보이죠.
하지만 아내의 속옷을 보면 10번 중에 7~8번은 팬티에 분비물이 잔뜩 묻어 있거든요
제 아내는 외도를 해도 절대로 흔적을 남길 사람은 아닙니다.
매사에 똑 부러지고 도도 하고 까칠하고 완벽주의에 가까워서요

문제는 제가 변태인지 네토성향이 강합니다.
몃년전에 한번 아내에게 딴남자랑 자고싶지 않냐고 지나가는 말로 물어봤다가 2주 가까이 친정에 가고
이혼 할뻔 했거든요.. 그 후로는 그런 뉘앙스의 말은 절대로 꺼내지 않았습니다.
제 아내가 다른 남자들의 물받이가 돼는 것을 상상하면 정말 흥분이 되고 미칠거 같거든요
제가 보는 앞에서 아내가 좋아서 교성을 지르며 다른 남자랑 폭풍ㅅㅅ 하는 것 보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3명 정도의 남자들의 ㅈㅇ 으로 얼굴과 그곳에 범벅이 돼는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모르는, 또는 제가 아는 누군가가 제 아내를 강제로 하는것은 싫습니다.
아내를 사랑하기에 아내 맘이 아프거나 다치는걸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작전을 하나 짜고 있는중인데
와이프가 남자 연예인중 좋아하는 스타일을 보면 현빈,지성 요런 애들을 좋아 하더라고요
제 직장 후배 중 30살에 좀 잘생긴 애가 있습니다 우리집엔 몃번 왔었구요 연초엔 장모님도 다시 강릉으로 가시니까
요넘을 우리 집으로 초대후 직장 후배와 와이프를 거실에 남겨놓고 혼자 방으로 가서 저는 술취해 자는척 해버릴까 합니다.
거실 쇼파가 잘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한번 지켜봐야 겠네요

와이프 오른쪽 골반뼈 부근에 쌀알정도 크기 점 2개 있고 오른쪽 ㅅㄱ와 쇄골뼈 사이에 팥알크기 점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대구 사시는 오피걸 회원분 중에 제 와이프 직접 보신분 계실려나요 ㅎㅎ?
만약 계시다면 제발좀 쪽지나 댓글 부탁드릴께요

혹시 회원님들 중에 아내분과 같이 3s 경험 있으시거나 초대남 불러보신 분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아내를 설득 하기가 너무 겁나고 힘듭니다.

야플,능욕플 환영합니다
서로 쪽지 좀 주고 받고 어느정도 지나면 와이프의 애액묻은 속옷과 스타킹,
그리고 와이프 얼굴은 지우겠지만 사진 정도는 택배 착불로 보내드릴 용의는 있습니다.
그리고 받으신 분은 저에게 제 와이프 속옷에 ㅈㅇ 하셔서 ㅅㅈ 하신 사진 정도는 메일 또는 톡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 흰팬티에 ...뭐가 저렇게 많이 묻었는지 ;; 색갈이 노랗지만 소변은 아닙니다
만져보니 아주 딱딱하게 굳어 있던데 말이죠 소변지린것이면 딱딱해 지지 않거든요 딴놈 ㅈㅇ 인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85 페이지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9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6.30 조회 26503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반갑습니다.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벌써 9번…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6.30 조회 17682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계단에서 한썰 ㅋ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30 조회 1655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

  • 20대 핑두인증입니다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6.30 조회 16724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6.30 조회 1855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6.30 조회 18154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여동생 빤쮸로 즐거운시간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6.30 조회 16971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취준생 성격 : 까불락거림 오피걸스 여관바리게시판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알게된 게시판. 역시나 후기…

  • 엄마랑 넣어본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6.30 조회 17674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열려있음 내가 20초반이거든. 엄마는 40후반. 나는 키 184에 몸무게는 83으로 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