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알바에서 만난 줌마

작성자 정보

  • 뽀에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8013350836.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마트 직원
성격 : 온순함

전 나이 20대 중반이지만 평소 또래 친구보다 저보다 나이 많은 아줌마를 좋아는데요 ㅎㅎ

40대-50대 나이 대 아줌마가 훨씬 섹시하고 원숙미가 있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혹시 이거 병인가요??ㅠㅠ)

이런 건 친구들한테 말 못하고 이렇게 여기에 올리네요 ㅠㅠ

최근에 있는 일인데요 ㅠ 전역 후에 멀 할까 고민중에 평소에 운동도 좀 해온게 있어서 마트에서 알바로 돈이나 벌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마트 알바를 시작했어요 ㅎㅎ 원래 마트가 저희 또래보다는 아줌마들이 많다보니깐 그런걸 생각해서 시작한 것도 있고요 ㅎㅎ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아줌마들보다는 저보다 나이 많은 아저씨랑 형들하고 물건 나르는 일들을 하다보니 ㅠㅠ

역시 생각하고 현실을 다르구나 하는 아쉬움과 함께(다른 분들은 마트가면 아줌마들도 많이 어울린다는 글을 보고 시작한건데,,ㅠㅠ)

그냥 돈이나 벌자라는 식으로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그러다 조금씩 일을 하다 보니 같이 일을 아는 아줌마들 하고 인사정

도 하는 정도는 진도는 나갔는데 그 이상 쉽게 친해지기는 어렵더라고요 ㅠㅠ 그러다 마트 회식이 있는 날에 저도 참여했는데 이 때

평소에 제가 이쁘다는 아줌마도 같이 회식에 참가하고 저 아줌마랑 친해져야 된다는 생각에 오로지 철면피 깔고 ㅋㅋ 옆에서 같이 술도

말도 섞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ㅎㅎ 하지만 첫 회식 때는 그냥 말만 섞고 그 이상 머 없었고 ㅠㅠ 그 이후에 마트에서 볼 때마다 인사도

나누고 제가 몰래 음료수도 주면서 힘들실텐데 마시라고 ㅎㅎ 건네주면 ㅎㅎ 고맙다고 ㅎㅎ 젊은 사람이 친절하다고 ㅋㅋ 이런식으로

만 대화를 나눴어요 ㅎㅎ 그렇게 서로 조금씩 친해지다가 2차 회식이 다가오고 또 제가 옆으로 가서 같이 술을 마셨거든요 ㅎㅎ

그날은 오늘 어떻게든 진도 나가야지라는 일념에 생각에 !! 그 아줌마도 이제는 많이 친해져서 경계도 많이 약해지고 같이 재밌게 마시

다가 2차로 노래방 가면서 아줌마한테 약간 내가 좋아한다는 식으로 접근을 했어요 ㅎㅎ 그런데 그 아줌마도 싫지는 않다는 눈치는 보

이는 거 같은데 먼가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는 거 같다는 생각이 커서 ㅠㅠ 회식 끝나고 둘이 한잔만 더하자고 제가 물어보니 집 때문에 가봐야 한다고 ㅠㅠ 그래도 딱 한잔만 마시자고 하니 알았다고 겨우 설득 ㅠㅠ 그 이후 서로 평소 못한 얘기를 하다보니 아줌마 남편분은 공장에 다니시다보니 서로 같이 만나는 시간이 부족하고 고등학교 딸이 있다고 하네요 확실히 마트쪽에 일하는 신분들이 집안이 힘들어서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ㅠㅠ 그렇게 술을 마시다 제가 아줌마 좋아한다고 고백하니깐 웃으면서 젊은 사람이 무슨 아줌마 좋아하냐 ㅋㅋ 또래 이쁜 친구들 만나라고 말만으로 고맙다고 장난식으로 답변해서 진지하게 좋아한다고 다시 한번 말하고 저도 모르게 아줌마에게 키스 시도를 했는데(뺨 맞을 각오로 ㅠㅠ) 근데 그 아줌마가 첨에는 좀 거부하더니 계속 제가 혀 넣으려고 하니깐 결국에는 허락을 해주더라고요 ㅎㅎ 그 땐 진짜 완전 흥분되서 막 엉덩이도 만지고 정신없이 하다가 제가 누나 정말 좋아해요 오늘 같이 있었주면 안되요?? 라고 물어봤는데 미안한데 오늘은 힘들다고..ㅠㅠ 그렇게 헤어졌네요 ㅠㅠ(다른 사람들은 잘만 이렇게 하면 진도 나가는데 왜 전 ㅠㅠ) 이게 2주 전에 있었던 일이고요 ㅠㅠ 그 이후에는 아줌마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긴 한데 그 이상 진도는 나간 상태는 아니고요 ㅠㅠ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 저에겐 쉽지 않네요 ㅠㅠ 좀 더 진도 나가게 되면 추가로 내용 써볼게요 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86 페이지
  • 1년전 불알친구 여자친구 경험담
    등록자 Kim뭄
    등록일 06.30 조회 17675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초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까칠함 글쓰기전에 저의 100% 경험담임을 알려드리고 미천한 필력이지만 최대한…

  • 2016년 8월 뜨거웠던 대구 여름 친구누나
    등록자 퐁퐁
    등록일 06.30 조회 16943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오피걸스오랜만에 들어오면서 지난 이야기 썰풀어보네요 우선 저는 24살 입…

  • 여자친구의친구
    등록자 ssf555
    등록일 06.30 조회 17983

    글쓰는 재주가 없어 미루어 오던 내용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소프트한 내용이지만 재미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이천십삼년 칠월 …

  • 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30 조회 17737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

  • 친여동생 살짝의 근친경험올립니다 지금그런건 아니지만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6.30 조회 21954

    어찌어찌하다 소라넷 이후 이런카폐를 알게되어 가입해서 다른분들의 사연을 보고 싶엇는데 계급이 이병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제사연을 소개해볼게요 전 …

  • 엄마네토 성향이신분들 많으신가요? ㅎㅎ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6.30 조회 1853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식당 서버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엄마네토성향 극중독자 회원입니다. ㅎㅎ 엄마는 50대 초반이고 …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6.29 조회 21239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

  • 전역 후 알바에서 만난 줌마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6.29 조회 2263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마트 직원 성격 : 온순함 전 나이 20대 중반이지만 평소 또래 친구보다 저보다 나이 많은 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