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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ikdidm
    등록일 06.29 조회 17945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저체 될 뻔한 관계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6.29 조회 17068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활달함 오래전의 일이군요.. 한 10년쯤...... 흐린 기억을 되집어 보면.....…

  • 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6.29 조회 1670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29 조회 21809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9 조회 17150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딸 이야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6.29 조회 17381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사촌누나,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6.29 조회 27981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초등학교때 있었던 썰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6.29 조회 16910

    분류 : 기타 나이 : 현재나이26 직업 : 옛날이라 지금은모름 성격 : 단순함 어렷을때 경험담도 괜찮다고해서 한번풀어보겟음 솔직히 지금도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