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고모 만진썰

작성자 정보

  • 왐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27711037251.jpg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빠는 회사 일때문에 집에 잘 안들어 오셨고 아빠 누나 동생 즉
고모 들이 나 불쌍하다고 우리집에 자주와서
반찬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그랬음
거의 집에 살다 싶히 했어 그래서 인지 엄마 빈자리가
솔직히 느낌 지지 않았음
나도 고모들이 걍 엄마 같아서 이상한 생각도 안함

그런데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둘째 고모가 35인데 아직 결혼을 안함
이유는 진짜 모르겠음 솔직이 20대들 보다 이쁘고 몸매도 끝내줌
그런데 그 고모가 더웠는지 우리집에 청소해주러 왔다가
더워서 샤워를 하는거임 솔직히 흔히 있는 일이라
별생각 안했는데 왠일인지 사춘기가 와서 그런가
호기심이 생기는 거임 그래서

몰래 화장실 문이 조금 열려 있는데 몰래 훔쳐 봤는데!!
가슴이 진심 한 c정도 되는 거임 !!!
멍때리고 쳐다보다가 아래가 딱딱해져서 방으로 도망감!!

그리고 그때부터 고모를 상대로 딸침!!

근데 고모 가슴을 맘대로 만짐

평소 고모가 술을 못 마시는데 고모가 친구들이랑 술을 아주 떡이 될정도로
마신거야 근데 고모가 우리집으로 온거임
이유는 우리집이 더 시내에서 가깝거든
그래서 그날도 아빠는 야근한다고 안들어온다고 해서 고모를 아빠 방에서
자라고 내비둠 이때까진 짜증 났음 술냄새!!!

그렇게 내방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고모가 화장실 갔다가
무섭다고 같이 잔다고 내방에 옴 내 침대에서 자는거임
어이상실!!
나는 술취해서 그런거니 ㅠㅜ함

근데 고모가 자면서 여름이라 덥고 갑갑했는지
브라랑 상의를 벗는거임
그래서 깜짝 놀라서 처다만 봄

기회는 이때다 생각하고 고모 가슴 정마!!
맘대로 만짐 술이 떡이되서 절대로 안깸!

엄청 말랑말랑 하고 부드러운거임
그래서 엄청 빨고 만짐
어려서ㅜ그런지 딱 거기 까지빸에 생각안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딸잡고 끝남 !!
옆에 누워서 가슴에 얼굴도 비비고 꼭지도 빨고 하다가
질려서 그리고 무서워서

내가 아빠방에가서 잠
그리고 담날 고모 기억못함 아무것도 ^^
허접하지만 나 한테는 정말 아찔하고 스릴만점임^^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석용주님의 댓글

  • 석용주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체 10,760 / 288 페이지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ikdidm
    등록일 06.29 조회 18001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저체 될 뻔한 관계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6.29 조회 17073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활달함 오래전의 일이군요.. 한 10년쯤...... 흐린 기억을 되집어 보면.....…

  • 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6.29 조회 1675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29 조회 21817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9 조회 17175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딸 이야기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6.29 조회 17387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사촌누나,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6.29 조회 28037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초등학교때 있었던 썰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6.29 조회 16958

    분류 : 기타 나이 : 현재나이26 직업 : 옛날이라 지금은모름 성격 : 단순함 어렷을때 경험담도 괜찮다고해서 한번풀어보겟음 솔직히 지금도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