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작성자 정보

  • 상도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9335117455.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이해서 서울로 놀러온다고 하더군요
부모님 께서는 지방에 동창모임을 다녀오신다며 저에게 사촌동생 서울구경도 시켜주고 같이 바람도 좀 쐬고 다니라고 하더군요
한창 재수를 할때라 스트레스도 쌓이고 쉬고 싶던 터라 흔쾌히 OK를 하고 사촌동생과 서울투어를 다녔습니다.
서울에 도착하자 마자 ´오빠~´ 하면서 가고싶던 곳들을 여기저기 말하기 시작합니다.
첫날은 경복궁부터 광화문근처를 돌아다니며 바람도 쐬고 밥을먹고 두번째 날은 홍대부터 이태원까지 쭈욱 관광을 시켜주었습니다.
문제는 셋째날 저녁이였습니다.
고2인 사촌동생은 벌써부터 집안에서 수능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고 있었습니다.
집근처 공원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빠 나 미치겠어 .. ´ ´응? 무슨일 있어??´
´엄마가 가라고하는 대학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
´열심히 하면되지 벌써부터 포기하지마´
공부를 곧잘 하던 사촌동생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말을 할까 측은한 감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집으로 들어가서 저는 샤워를 하고 맥주를 한잔하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먼저 묻더군요
´오빠 나도 한잔만 주면안될까?´
´야 가서 쥬스나 마셔 ´
´나도 한잔만 줘 ~ 아빠가 어른이랑 같이 있을땐 마셔도 된다고 했어!´
그렇게 옥신각신 하다가 맥주를 한잔 쥐어주니 홀짝홀짝 잘 마시더군요
둘이 같이 거실에 앉아 동생의 공부이야기와 저의 재수이야기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덧 맥주를 피쳐로 두병이상 마시고 있더군요
힘내라고 사촌동생등을 토닥이며 위로해 주는데 고맙다고 살짝 안기더군요
그런데 이놈의 물건이 눈치없이 솟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사촌여동생의 빨간볼부터 타이트한 반바지와 반팔티가 눈에 들어오고 저도 모르게 가슴을 슬쩍 슬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사촌동생도 제 물건이 자신의 허벅지를 누르고 있는걸 느꼇는지 저를 살짝 쳐다 보더니 싱긋 웃는데
저도모르게 천천히 사촌동생 입술에 뽀뽀? 키스? 좀 애매하게 입술을 붙였습니다.
사촌동생도 처음에 빼는듯 하더니 이내 입술을 벌리고 받아들여 주더군요
그다음부터는 일사천리였습니다.
타이트한 반팔티를 목까지 걷어올리고 가슴을 빨면서 손은 반바지 사이에 넣고 움직이며 한참을 애무에 집중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어찌 할줄 몰라하는모습이 귀여워서 제물건을 입에 살짝 물려주니 어색하지만 열심히 빨아줍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입안에 사정을하며 목구멍 깊숙히 찔어 넣었는데 켁켁거리며 다 삼키더군요
그 이후로는 간간히 동생이 서울에 올라오거나 하면 관계를 가지고 못올라오면 서로 영통을 하면서 풀곤했습니다.
사진은 영통할때 몇장 찍어 둔사진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90 페이지
  • 마사지 공떡 유부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6.28 조회 16949

    오픈톡 무료 마사지로 방을 만들어봅니다 낚시에 걸려들면 썰풀고 만나서 맛사지 그리고 그게 코스죠 제가 사는 지역은 광주입니다 42살 사업한다는 …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6.28 조회 17047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사촌동생과 우연치않게 관계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6.28 조회 1635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한 성격 제가 20대 초반쯤 어렸을적부터 절 잘 따르던 사촌동생이 방학을 맞…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6.28 조회 17070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3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6.28 조회 2874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살 직업 : 증권사 직원 성격 : 온순, 활발, 사교성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3번째 27살 친누나 속옷 인증합…

  • 우리 엄마를 어찌해야 하나요
    등록자 8u88u8
    등록일 06.28 조회 20745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우리 엄마는 4년전쯤 딴놈이랑 붙어먹다가 아버지 한테 들켜서 이혼했습니다.…

  • 정말.. 제가 미쳤나보네요..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6.28 조회 17026

    저에게는 중3 사촌 여동생이 있어요. 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제가 예전부터 많이 아꼈고 동생도 저에게 많이 의지했어요. 저와 동생의 관계는.. 사…

  • 이발소아줌마썰
    등록자 addons
    등록일 06.28 조회 21746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