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작성자 정보

  • 남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9334874027.jpg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는지 덥길레

잠바 벗고 안방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보일러가 풀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25도로 맞춰둬서 계속 연소해서 그런지 추운데 들어와서 엄청 더운데 엄마는 TV도 켜놓고

코골고 자고 있는데 보니까 자는게 섹시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뽀뽀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ㅋㅋ

제가 엄마랑 섹스하는 상상하면서 딸잡은지 어언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가벼운 스킨쉽 한번 못해봤어요.

그냥 여름에 찍어둔 사진 보면서 딸잡는게 전부인데 오늘은 진짜 참기 힘드네요..

진짜 막 덥쳐버리고 싶어요~

여기 후기보면 장난 아니던데 그런거 보면 부럽기만 하고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91 페이지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6.28 조회 16956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6.28 조회 22981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남언
    등록일 06.28 조회 1668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예전 형님집 형수속옷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6.28 조회 16602

    분류 : 형수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예전 글 한번 올린적이 있죠 형수팬티로 같이 일하는 형님집에서 한달에 한번씩 주말…

  •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6.28 조회 2039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피팅모델 성격 : 쿨한 편 업소 후기만 주구장창 올리다가 같이 참여하고픈 맘에 움짤 영상 첨부해서 …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6.28 조회 18110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예전 형님집 형수속옷
    등록자 와뽀
    등록일 06.27 조회 21511

    분류 : 형수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예전 글 한번 올린적이 있죠 형수팬티로 같이 일하는 형님집에서 한달에 한번씩 주말…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6.27 조회 17388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