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엄마지인 아줌마 따먹은썰

작성자 정보

  • 강릉감자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6681823706.jpg


대략 2년전 제 나이 28살때쯤 일이네요.
저희 엄마는 이사람 저사람 친해지는 성격이라
젊건 늙었건 다양한 나이때의 지인이 있는데
그중 이사때문에 알게된 부동산 아줌마 따먹은
허접한 후기 입니다 ㅋㅋ
일단 그 아줌마를 묘사 하자면 40초에 태닝한 피부
160정도의 아담한 키,한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
얼굴은 보톡스 살짠 맞고 코수술한 성형삘 미인
이였습니다. 아 참고로 이혼녀입니다.

사건?은 어느주말에 일어났습니다 ㅋ
저희 엄마,이모 그 아줌마, 아줌마 친구 넷이
동네 근처에서 식사를 했었고 전 집에 혼자 있는
상황 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저희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저녁먹고
찜질방에서 자고 온다는 연락 이였습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시간이 흘러 딸이나 잡을까 하던중
누가 현관문을 두드리더라구요 ㅋㅋ그 아줌마 였습
니다. 술이 잔뜩 올라온걸 보니 퍼마시고 혼자 찜질방
에서빠진 모양세더군요 ㅋㅋ대충 거실에 눕히고
스릴딸이나 잡을려고 사이트를 뒤지던중 제 방문을
열고 그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ㅋㅋㅋ놀래서 제빨리
다른 사이트를 켰지만 그 아줌마 하는 소리가
´아이구 우리 철수(가명) 어른이네´하면서
느닷없이 제 얼굴 여기저기 뽀뽀를 하는겁니다 ㅋㅋ
발기된 존슨을 어렵게 컨트롤한 후
´아줌마 취하셨나봐요 ㅋ 가서 주무세요´라고
했더니
´철수가 이뻐서 그러지´라고 하며 계속 뽀뽀를
퍼 부었습니다.
전 니 마음대로해라~난 나쁠거 없다 하면 걍 있었는데 이 아줌마가 갑자기 제 존슨위에 손을 대면서
´여기도 어른인가~?´하는 겁니다 ㅋㅋ
저도 눈치 ㅂㅅ은 아닌지라
´당연히 어른이져´하며 지퍼를 내려 줬더니
사인이 맞았는지 색기 가득한 얼굴로 제 존슨을
만지 시작하고 키스로 넘어 갑니다.
술냄새가 ㅈ같긴 하지만 격하게 하면서 제 침대에
눕히고 슴가애무부터 들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유두가 살짝 큰걸 좋아 하는데
딱 그렇더군요.
연기인지 완전 색녀인지 제 혀놀림에 숨이 넘어 가네요 ㅋㅋㅋ그대로 천천히 클리를 만지다가 혀로
애무 해주니 ´철수야 잠깐만!´하면서 자지러 집니다 ㅋㅋ 원하는거 해준다고 하고 더 빠르게 혀를 돌려주니 제 머리체를 뽑을듯 쥐어 짜더군요 ㅋㅋ
자기가 존슨 빨아 준다고 하고 빨기 시작했는데
진짜 업소녀보다 더 잘하는 겁니다 ㅋㅋㅋ이빨 닿는 느낌도 전혀 없고 이게 입인지 ㅂㅈ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미끈미끈 ㅋㅋㅋ진짜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싸기전에 제가 좀더 애무하고 삽입. 정상위로 ㅍㅍㅅㅅ 아줌마가 제 엉덩이를 꽉 움켜쥐며 더 깊숙히 넣어 달라 합니다.
진짜 색녀인게 하면서 자기 클리를 야동에서 처럼 비비는데 더 꼴리더군요 ㅋㅋ
뒷치기에서 다시 정상위로 사정하고 침대에 녹초가 되었는데 제가 얼마나 마신거냐 물으니까
사실 만취까진 아니였다고 하더군요 ㅋㅋ
평소에 제가 남자답게 생기고 덩치도 좀 있어서
혼자 상상을 많이 했다가 기회인거 같아 들이대봤다고 했습니다 ㅋㅋㅋ그렇게 엄마한텐 비밀로 하고
따로 몇번 더 만나서 ㅍㅍㅅㅅ.
지금은 저희 엄마와 돈문제로 크게 싸우고 자연스럽게 정리됐네요 ㅋ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298 페이지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6.25 조회 2037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6.25 조회 17482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6.25 조회 15963

    처음글 쓰는거라 내용을 얼마나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후기들에 맞게 분량 조절할게요. 사촌여동생은 25살인데 임용…

  • 2년전 엄마지인 아줌마 따먹은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5 조회 17829

    대략 2년전 제 나이 28살때쯤 일이네요. 저희 엄마는 이사람 저사람 친해지는 성격이라 젊건 늙었건 다양한 나이때의 지인이 있는데 그중 이사때문…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6.25 조회 22659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친여동생 살짝의 근친경험올립니다 지금그런건 아니지만요;;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6.25 조회 22659

    어찌어찌하다 소라넷 이후 이런카폐를 알게되어 가입해서 다른분들의 사연을 보고 싶엇는데 계급이 이병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제사연을 소개해볼게요 전 …

  • 2년동안 만난 전 직장동료이자 옆집아줌마입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6.25 조회 1763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인증샷 찍고 처음글남겨여 예전부터 글올리고 싶었는데 사…

  • 샤워하는 엄마 도촬하기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6.25 조회 1755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꽤 오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