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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를 탐하다.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6.25 조회 17228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하고 다정다감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스스로 억누르지 못한 책임이 저한테 있…

  • 작은 엄마가 말해준 저와 근친상간을 하게된 이유.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5 조회 3042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의료기기 세일즈 성격 : 활달하고 사교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1부: http://www…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6.25 조회 17940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6.25 조회 17386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 집에서 엄마 뒷머리 잘라주는데 알몸을 보여줍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6.25 조회 17709

    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

  • 자는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6.25 조회 17390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 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

  • 누나와 은밀한 경험
    등록자 8u88u8
    등록일 06.25 조회 17395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2002년! 바야흐로 월드컵이 대한민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바로 그 해 제 일생에 다시 오기…

  • 4년만에 재회한 대학동기 누나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6.25 조회 17908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