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작성자 정보

  • Gasoline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17436538837.jpg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저, 남동생 이렇게 세 명입니다. 그 집은 마루가 있고 대문 위 옥상도 있는 한옥인데 ㄷ자형 구조이고 한쪽으로는 가게가 연결되어 있으며 중앙에 수도가 있었습니다. 뭐 그 당시에는 제대로 된 욕실 갖추고 사는 집이 많지는 않았었네요. 여름이면 해 진 뒤 외숙모, 그리고 그 집 일을 봐 주는 누나, 그리고 어머니 등이 차례로 수돗가에서 목욕을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자는 척 하다가 문가로 가서 눈요기를 실컷 했습니다. 외숙모는 외삼촌 없이 혼자 사셨는데 군대간 아들하고 중학생 딸이 있었습니다. 중학생인 저는 당시 끓어오르는 욕정에 호기심은 엄청 났었습니다. 외숙모가 가끔 몸에 붙는 홈드레스 같은 걸 입고 제 앞에서 몸을 숙이기라도 하면 엄청나게 큰 엉덩이가 눈앞에 보이고... 그럼 저는 남 의식하지 않고 쳐다보았습니다.
한번은 여름 방학인데 저는 외사촌 여동생하고 마루에서 놀고 있었고(책을 보고 있었나?) 외숙모는 벌건 대낮에 마당에서 옷을 벗더니 물을 끼얹는 것이었습니다. 츄리닝을 입고 있었던 저는 앞섶이 부풀어 올라 곤란하게 되었는데 그 때 외숙모가 저를 부르시는 거였습니다. 등 좀 문질러 달라구요. 왜 하필 절? 바로 옆에 외숙모 딸도 있는데.... 의아했지만 여체를 가까이서 본다는 것만으로 저는 흥분 급상승해서 다가가 등에 비누 수건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외숙모는 나이가 당시 40대 후반 정도 였는데 키도 좀 있고 몸매는 풍성한 편으로 색기도 좀 있었습니다. 하얀 등판과 옆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젖가슴이 절 미치게 만들었습니다만.. 일단 성실히 문질러 드리고 물로 손 헹구고 돌아왔습니다. 마루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는데 외숙모가 목욕을 마치고 마루로 다가오더군요. 옆 눈으로 다 보였지만 모른 체 하고 고개를 들었습니다. 외숙모의 가랑이 사이 시커먼 털들이 눈에 들어왔고 외숙모는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고 걸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지가 마루에 눌려 너무 아파 잠시 후 마당에 딸린 화장실로 가서 폭풍 자위를 했네요. 지금은 사정력도 약하지만 그 땐 휴지에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정액이 힘차게 나올 때였으니...
그로 부터 며칠 뒤에 낮에 한번 부르시더군요. 십분 쯤 있다 방으로 좀 건너오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슬립같은 걸 입고 엎드려 계시더군요. 선풍기는 모터 소리를 내며 회전하고 있고 누워서 수박을 드시더군요. 저보고 수박 좀 먹어보라고 하시는데 전 수박보다는 엎드린 외숙모의 엉덩이가 너무 탐스럽고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댄 아무것도 잘 모르고 착하기만 한 때여서 엄두도 못내고 침만 삼키며 잘 익은 엉덩이를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제 눈을 한번 보시더니 xx야, 외숙모 안마 좀 해줄래? 라고 하시더군요. 아, 네.....
가게 일을 하시던 외숙모는 늘 다리가 아프다고 하였고 저는 종아리부터 주물러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은 어머니가 물건 하러 아침부터 나가서 밤에야 돌아오시는 날이었고 외숙모네 딸과 제 동생은 어디 수련회 같은 걸로 집에 없는 날이었습니다.
풍성한 허벅지를 주무르다보니 또 발기가 되었고 저는 모른 척 하고 허벅지 안쪽까지 손을 넣었습니다. 앗..그런데 손가락 끝에 외숙모의 털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슬립이 아주 얇지 않아 잘 몰랐는데, 외숙모는 팬티를 입지 않고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아주 약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슬립을 걷어 올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는 주무르고... 벌려보기도 했습니다. 엎드린 외숙모의 하얀 엉덩이 아래로 시커먼 조개가 핑크빛 속살을 잠시 보여주고 다시 닫혔습니다. 저는 땀이 나기 시작했고 외숙모는 음음 하며 소리죽여 신음을 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손날에 외숙모의 보짓살이 닿았는데 완전 미끄러운 애액이 홍수가 났더군요. 아 지금같으면 당장에 옷을 벗고 제 자지를 넣었을텐데, 그 땐 정말 순진했나봅니다.
제 회색 츄리닝을 뚫을듯한 자지 끝 부분이 물로 젖어 들어갔습니다 저도 쿠퍼액이 나온 거죠. 외숙모가 흘낏 보더니 고개를 돌리시더군요. 전 아예 대놓고 보짓살 근처만 안마하며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벌건 대낮에 한옥집 안방에서 비릿한 보지 냄새를 풍기는 육체파 외숙모의 보지를 문지르니 정말 미치고 팔짝뛰겠더군요. 선풍기 소리와 외숙모의 음음 하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고, 세상의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습니다.
전 갑자기 벌떡 일어나 마당으로 뛰쳐 나왔고, 저희 방으로 돌아가 문을 잠그고 자지를 꺼냈습니다.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자지끝에 물이 맺혀있고 저는 미친듯 흔들어 대었습니다. 아 외숙모... 일분도 채 안되어 엄청난 양의 정액이 발사되었고 저는 맘이 평탄해졌습니다.

오분 쯤 지나 외숙모 방앞으로 가서 들어갈까요 했더니 아니.. 외숙모 피곤해서 좀 자련다 하시며 가서 공부해라고 하시더군요.
그 날의 일은 아직도 제법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 뒤로도 가끔 안마를 해드린 적은 있었는데 팬티를 입지 않으신 날은 그 날 하루였습니다.

지금도 외숙모 안마해드릴 때 팬티에 비치던 무성한 보지털과 가슴 안마 후 팬티를 은근히 적시던 외숙모의 애액이 가끔 생각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01 페이지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06.24 조회 20279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사촌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네요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6.24 조회 17194

    제목 그대로 사촌여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습니다 몇살 차이 안나고 동네도 비슷해서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얘도 …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6.24 조회 17101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친구이모지만 ㅎㄷㄷ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6.24 조회 17636

    친구이모와 알게된지도 6개월쯤되가는거 같네요 첨엔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골머리를 앓았지만 용기내어 한번씩 찾아간게 플러스요인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

  • 그리도 원했던 장모님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6.24 조회 17520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경험의 때는 ..... 바로 어제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불과 24시간도 체 되지않은 따끈따끈 하고도 생생한 , 아직도 그…

  • 이모와의 스릴넘치는 ㅋ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6.24 조회 18807

    이번에 동생이 군대를 가서 가족여행을 가기로했는데 마침 어릴때 부터 저를 이뻐하고 종종 만나면 멋지다고 사귈수도 없고 아쉽다는 이모네와 같이 가…

  • 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6.24 조회 17503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

  • 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2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6.24 조회 1768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 직업 : 증권사 직원 성격 : 온순, 활발, 사교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친누나 속옷 인증합니다. 속옷은 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