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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엄마......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6.24 조회 21246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새엄마가 오셨다.,, 첫인상은 깔끔한 정장에 점 마른듯한?? 인상 이엇구 다방레지엿다는,,, 그땐 다방 레지가 뭔지도 몰랐…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15851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노예년의 음탕한 카톡-4 (부제: 음탕한 엄마)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6.24 조회 17452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노예 안녕하세요 음탕한 카톡 스리즈-4 입니다. 저에게 너무 집착을 하여 제가 모든걸 …

  • 예전 철없던 시절 사촌동생 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6.24 조회 1799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 예전에는 친척들하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밤늦게까지 큰댁에 모여서 하하호호 즐기며…

  • 여친과 여친 친구의 깜짝 선물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24 조회 1692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내숭없고 시원함 여자의 촉은 진짜 무서워요. 솔직히 여친 베프이자 저랑도 친한 후…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6.24 조회 16746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4 조회 18517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누나가 팬티로 도와주다.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6.24 조회 17062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전문직 성격 : 논리정연 ㅎ 앞서 누나 팬티로 즐기는 것을 허락한것에 이어서... 전 내용이 궁금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