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철없던 시절 사촌동생 썰

작성자 정보

  • 두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5837626266.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

예전에는 친척들하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밤늦게까지 큰댁에 모여서 하하호호 즐기며 즐겁게 지냈죠.

저 또한 저를 따르는 착한 사촌 여동생이랑 만나서 재밌게 놀곤 했습니다.

예전에는 그런게 없었는데 사춘기가 시작되며 성 욕구가 조금씩 생기는 시기 였습니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가 중학생 때로 기억하는데 사촌과 원래 험하게 놀았습니다. 여자지만 레슬링도 하고 그러다가 정면으로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여동생이 통이 큰 짧은 반바지를 입었는데 (여름이라) 제가 무심코 밑을 보니 그아이의 새하얀 팬티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때부터 불순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잘 시간이 되어 밤에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는데 역시나 잠이 안오더군요.

조심스레 불을 켜고 옆에 누운 사촌 여동생을 지근히 바라봅니다. .. 마음속으로는 들키면 큰일이 날거라는걸 어린 마음에도 잘

숙지하고 잇었는데. 일탈을 저지른다라는 쾌감도 조금 느껴지고 조심히 그 아이의 가슴을 옷위로 만져 봅니다. 아직 어려 별 감흥이 없

더군요. 손이 밑으로 향합니다. 정면으로 누운 아이의 바지안에 손을 넣으려니 허리쪽이 좁아서 손이 들어가기 힘들더군요.

그렇다고 강제로 넣었다간 꺨게 분명하고 그러다 통이큰 바지를 입었다는 생각에 바지 밑으로 손을 넣어 봅니다. 럭키 예상대로

공간이 넓어서 들어가더군요. 처음엔 손을 넣지않고 흰 팬티만 바라봅니다. 그리곤 손을 넣고 그아이의 팬티를 젖혀 봅니다.

아직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을 이쁜 꽃잎이 보이네요 손으로 살짝 터치해 봅니다. ...

반응이 없자 용기를 내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 봅니다. 애액이 조금 묻어 나오고 . 처음으로 여자의 애액을 맛보자 시큼했습니다.

조금 만지다 꺨것 같은 느낌에 조용히 손을 거두고 불을 끕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순간 이었습니다.

지금 쓰면서 예전 그 상황을 100% 묘사를 못 해드리는게 아쉽네요. 여기 계신 분들처럼 간이 크질 못해 제 썰은 여기까지 입니다.

저만 알고 잇떤 어린 시절 무더웠던 여름, 사촌과의 비밀 썰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02 페이지
  • 새엄마......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6.24 조회 21276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새엄마가 오셨다.,, 첫인상은 깔끔한 정장에 점 마른듯한?? 인상 이엇구 다방레지엿다는,,, 그땐 다방 레지가 뭔지도 몰랐…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15851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노예년의 음탕한 카톡-4 (부제: 음탕한 엄마)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6.24 조회 17452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노예 안녕하세요 음탕한 카톡 스리즈-4 입니다. 저에게 너무 집착을 하여 제가 모든걸 …

  • 예전 철없던 시절 사촌동생 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6.24 조회 1800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 예전에는 친척들하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밤늦게까지 큰댁에 모여서 하하호호 즐기며…

  • 여친과 여친 친구의 깜짝 선물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24 조회 1692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내숭없고 시원함 여자의 촉은 진짜 무서워요. 솔직히 여친 베프이자 저랑도 친한 후…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6.24 조회 16746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6.24 조회 1858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누나가 팬티로 도와주다.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6.24 조회 17062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전문직 성격 : 논리정연 ㅎ 앞서 누나 팬티로 즐기는 것을 허락한것에 이어서... 전 내용이 궁금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