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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지못할 버스에서의 백마 터치...
    등록자 리프
    등록일 06.18 조회 19920

    한번 제써 풀어봅니다 ㅋㅋ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갔을때 애기임... 캐나다 워홀에서 모든일은 마무리 짓고 내가 살던 조그만 도시에서 떠나기위해..…

  • 8촌 여동생과 잠시 동거 하던 썰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18 조회 1742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9세 직업 : 수능마친고3 성격 : 온순함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만 여동생은 가끔 친척들 모임에서 보는 관계였고, …

  • 처제를 탐하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6.18 조회 17806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하고 다정다감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스스로 억누르지 못한 책임이 저한테 있…

  • 친구 애인을 그만...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6.18 조회 17520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직장 사무직 성격 : 온순함 작년 이맘때쯤 입니다 벗꽃이 만개할때 친구커플과 함께 강릉으로 꽃놀이…

  • 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6.18 조회 21062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6.18 조회 21555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아는형. 그리고 형수. 또 형의 친구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6.18 조회 17815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강사 성격 : 샹냥하고 부드러움 불과 어젯밤일어난 일이지만 그간 행적도 포함해 글을 씁니다. 아는 형…

  • 어릴때부터 이모가 잘때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6.18 조회 21544

    내가 이상하게도 어릴때부터 이 이모한테 꼴리는 뭔가가 있었다.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가면 그 시즌이 할머니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두 모이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