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작성자 정보

  • 다솜남실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70760394769.jpg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987년 겨울방학때엿슴
공업고등학교 전기과3학년이니 당연히 공부와는 담쌓은 상태 맨날 놀러만 다니던 때엿슴
당시 부모님은 남대문에서 옷장사 하시던때라 집앞창고를 공장으로 옷을 주로치마 를 직접만들어 팔던때엿음
공장에 미싱돌리던 누나가 4~5명정도 잇엇고 그중 한누나가 먼 친척이라고 부모님이 말해주엇고 그 누나만 우리집에서 같이 살고 잇엇음
부모님은 새벽시장 장사나가시고 낮에도 장사하시는 바람에그 누나가 내끼니를 다 챙겨주엇고 친누나처럼 대해주엇음
나역시 아무 감정없이 친누나처럼 따르고 잇엇음
당시 그누나가 사귀던 남자가 잇엇고 얼마후 결혼할거란 얘기가 잇엇던때 하루는 누나가 술이 점 취한상태로 집에들어왓고 나 한테 결혼날자 잡혓다고 얼마후 집에서 나가니 한잔할래 하길래 나역시 섭섭하기도해서 한잔하자고햇음
당시 집에 양주랑 담가놓은 과실주가 몇병잇엇음
술이랑 안주거리랑 챙겨오는 사이 누나는 반바지랑 반팔티로 갈아입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한잔하기 시작함
기분좋다고 막 들이키더니 한병 다마시기전에 완전히 뻗어버렷고 사실 이때만해도 아무생각 업엇음
누나 갑자기 일어나더니 비틀대며 화장실 들어가고 난 술상 치우고 왓는데 한참잇어도 누나가 안나옴
노크해도 답이없어서 살짝문열어보니 볼일보다 변기에 앉아서 자고잇음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바지와팬티도 못올리고 거의 질질끌다시피 끌어서 겨우 방에 눕히니 바지와팬티가 무릎에 걸려잇고 ㅂㅌ이 다보이는데 심장이 터지는줄 알앗음 갑자기 무슨용기가 낫는지 옷을 완전히 벗겨버리고
다리를 벌리고 ㅂㅈ를 보는데 태어나서 여자 ㅂㅈ를 그렇게 자세히 본건 그때가 처음이엇음
한참보다가 ㅂㅃ을 햇고 내 ㅈㅈ를 누나 ㅂㅈ에 넣고 하는데 완전히 취해서인지신음소리도 안냄
쌀때쯤 빼서 배에다 발사후 휴지로 닦아내고 완전히 자신감 붇어서 엎어놓고 배 밑에 베게 2개깔고 뒤치기 시작 그때 그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않내여
좌우간 밤 12시정도부터 새벽5시정도까지 원업이 만지고 빨고 별짓을 다 햇내여 어린나이아 그런지 5~6번 정도 한거 같음
다음날 오전 일어 나는데 다리가 후들거려 죽는줄알앗다는 누나는 자기 뭐 실수한거 없냐고 물어본걸로 기억..
암튼 27년정도 지난지금도 그때 기억이 생생함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여~~~^^ㅁ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12 페이지
  • 저의 기분을 몸으로 받아준 누나 소개합니다.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6.18 조회 24747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활발 첫 만남은요~~ 부산 나이트클럽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주량이 보통이 아닌…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6.18 조회 17782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6.18 조회 17457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18 조회 18476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

  • 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6.18 조회 17560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

  • 꽁으로 데리고 있던 여자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6.18 조회 24031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0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꽁으로 잠시 놀던 친구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왠만하면 다 들어주고 …

  • 내일로 여행중만난 게하 여사장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6.18 조회 18405

    작년 여름입니다. 작년 6월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서 6월말에 휴가를 몰아서 가게됐습니다 갑작스런 휴가에 일정에 없던 여행을 떠나기로하고 …

  • 그녀의 집 계단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6.18 조회 18098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