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작성자 정보

  • 좆목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69866846011.jpg

16869866854648.jpg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않았다는 이모를 병원 앞에서 태우고 이모집으로 갔어요.


엄마가 수육과 생굴도 같이 싸줘서 이모가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와서 같이 마셨어요.


원래 나는 굴이 비려서 안먹는데 이모가 자꾸 먹으라고 집어주는걸 먹는데 이모는 제가

좋아하는줄 알고 굴잘먹는다고 했어요.


별로 안좋아한다니까 남자한테 좋다고 굴에 아연이 많아서 정액량도 많아지고 정액질도

좋아진다고 했어요. 이모가 정액이라는 말을 쓰니까 왠지 어색해서 흐흫 살짝 웃으니까

이모가 ´자~많이 먹어 임상 실험해보게ㅎㅎ´ 야한 농담을 했어요.


굴 먹여놓고 나중에 정액 빼보겠다는 소리니까요. 아무리 조금 취한 상태고 평소에도

스스럼없이 자주 보는 사이였지만 분위기도 뜨겁고 보일러 온도도 높게 틀어놔서 그런지

술도 빨리 오르는거 같고 더워서 입고 있던 니트티 팔을 걷으니까 이모가 덥냐고 했어요?

조금 덥다니까 이모가 입고있던 티를 허리에서 목까지 올리면서 가슴을 보여주고 ´니가 덥다니까

나도 더워진다´ 그러면서 방에 들어가서 보일러 온도를 낮추더니 그대로 바닥에 누워 잠들었어요.


먹고 있던거 냉장고에 넣고 상 닦고 이모방에 가보니 이모가 자고 있는데 이모의 가슴이

너무 만지고 싶어서 살짝 만졌어요. 손바닥과 손등으로 만지다가 조금 올라가 있던 이모의

티를 올리는데 이모의 움직임이 깨어있는거 같았어요.

살짝 들어주는 느낌이..

이모가 자는척하는구나 싶어서 오히려 더 흥분되서 만지다 옆에 앉아서 혀로 유두를 핥다가

빨아주니까 유두가 커지고 이모 몸의 떨림이 느껴졌어요.


발기한 자지를 문지르면서 가슴을 계속 빠는데 쌀거 같아서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쌌어요.

이모는 아직 깨지 않았는데 좆됐다 싶어서 얼른 옷 내려주고 살금살금 이모집을 나왔어요.

생각해보니 변기에 사정하고 변기물도 안내리고 나왔네요.

가슴만 실컷 빨았더니 이모의 아랫부분도 궁금하고 한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14 페이지
  • 그날이후.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6.17 조회 16804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섹파 사진 한장 올립니다
    등록자 남언
    등록일 06.17 조회 17190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장 성격 : 단순함 나이트에서 만난 섹파입니다 부천에서 작은 옷가게를 하는 여성입니다 30대중반…

  • 친누나와 강심장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근친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6.17 조회 22189

    2011년이었나?? 누나랑 강심장이라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토크쇼를 같이 봤었지요. 거기서 K라는 여자 배우와 친동생인 가수 M이 나왔는데 누나에…

  • 중학교시절의 첫경험이자 윤간썰...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6.17 조회 17603

    분류 : 강간썰 나이 : 15 직업 : 중학생 성격 : 일진 이글을 첫경험에 쓸려다가 성격이 여기가 더 맞는거 같아서 남깁니다 중딩시절 소히 요…

  • 잊지못할 버스에서의 백마 터치...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6.17 조회 20399

    한번 제써 풀어봅니다 ㅋㅋ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갔을때 애기임... 캐나다 워홀에서 모든일은 마무리 짓고 내가 살던 조그만 도시에서 떠나기위해..…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6.17 조회 16394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6.17 조회 31090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6.17 조회 1797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