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문제야 문제

작성자 정보

  • 하앍하앍121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64679766518.jpg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저희집쪽으로와서 술한잔했습니다.

남자둘이 칙칙하게 술을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오더니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누구지?많이 보던분인데

생각하고 있는데 전에 살던곳 같은 라인분이라고하시더라고요 엘베에서 인사많이 했다고 ㅎㅎ

이사가셨나봐요? 물어봐서

네 가까운곳으로 이사갔어요~

이야기하니 자기도 친구랑 둘이 술먹고있다고 같이 마시자 하더라고요 ㅎㅎ

친구랑 저는 눈빛교환 후 올레~~~를 외치며 ㅋㅋ 바로 합석했습니다.

뭐 술도 들어갔겠다.

다들 유부겠다 서스름없으 섹드립을 합니다..

제친구와 전 불알친구로 같이 여자 수도 없이 꼬셔봤어요....섹드립을 잘유도하죠~ㅋ

결혼 후론 사먹는거 위주로했지만 ㅎㅎ

아시겠지만 야한분위기로가면 홈런은자연스러워지죠 ㅎ

그렇게 그날 술자리가 무르익고 친구가 화장실다녀온 사이에 한명을 데리고 벌써가버렸습니다.

계산까지 해주고...역시센스있는 내친구ㅋㅋ

전그렇게 옛동내주민분과 자연스럽게 나가려고하는데

허...헐~ 그날이라고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섹기 그걸알고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갔더라고요ㅋㅋㅋ 늦게안 제탓이죠....

전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라고 ㅋㅋ 내똘똘이 어떻겣할거냐고~~ 하니 입으로해준다네요~~ㅋㅋ

아쉬운데로 차에서 립서비스받고 톡아뒤받고 헤어집니다..

그후로 몇을동안 섹톡과 섹드립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전부터 저를 봤다고 하네요...ㅎ

애인이 있었는데 헤어진지 8개월되서 외로웠다고

엄청 ㅅㅅ를 좋아하는여자네요 ㅋㅋㅋ

쓰리썸 이야기도했는데 기회가 없어서 안해봤다고

한번 해보고싶다고도 하고....나중에 기회가되면 모집하겠습니다..

암튼 그러다 언제보냐고 제가 물으니...자긴 평일 낮이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아들이 집에 있다고ㅋ

방법을 생각하다 자기 친정 엄마한테하루 봐달라한다고 ㅋㅋ 하더라고요~~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는 오랫만입니다~~~ ㅋㅋ 좀통통하긴해도 얼굴은 반반한데 ㅎㅎ 남편이랑도 잘안하고 애인도 없어서 굶었나봐요~ 그렇게 해서 아침9시에 모닝떡을시작 합니다.

ㅎㅎ 와 근데 ㅂㅈ물이 엄청 많아요~ 하면서 하면서 소리도 소리도 ㅎㅎ 진짜 떡감 좋은 여인이였습니다~~ 사진 한장만 부탁부탁해서 ㅋㅋ찍었습니다

보고 딸쳐야된다고 ...ㅋㅋㅋ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어지럽지만 나름 최선을다해 쓴겁니다~~이해해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24 페이지
  • 누나의불륜을 목격하고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6.11 조회 22031

    분류 : 친누나 나이 : 32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착하고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얼마전 친누나의 혼외정사를 우연히…

  • 신혼이지만 처제와 아찔하게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6.11 조회 21586

    아직 결혼한지 3년이되지않앗지만 현재 처제와 아찔한 관계를 유지중입니다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상상도 못햇던일이 일어난건 약 한달전 처제의 집에 …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6.11 조회 16357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친누나손으로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6.11 조회 17558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아주 간단한 근친 경험담입니다. 100% 실화. 진짜 ´야설 같은 근친경험담…

  • 여동생 잘못 건드렸다가 인생 망할뻔한썰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6.11 조회 17611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당시 중학생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길게쓰기는 머하고 정말 간추려서 이야기할 것이라서 사실 별내용은 없습니다..…

  • 이모 가터벨트요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6.11 조회 2058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슈퍼운영 성격 : 평범함 이모랑 가까이 살아서 어릴적부터 자주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모는 이혼하셔서…

  • 사촌여동생 따먹은썰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6.11 조회 17526

    시발 존나 특이한경험이라 얘기해보고싶긴한데 친구들한테는 말할수없는 일이라 이런데다가 한번써본다 안믿을새끼는 믿지마라 내가제대하고 3학년복학하고 …

  • 처형이라기보단....여친의 언니에게 서비스받은 썰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6.11 조회 17815

    분류 : 처형 나이 : 20대초반 직업 : 시험준비 성격 : 온순하고 고집셈 일단 저는 26살이고, 출판 관련 일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