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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6.11 조회 17611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남자로서에 첫사정...
    등록자 eheggd
    등록일 06.11 조회 17494

    분류 : 친여동생 누구나 첫사랑과 첫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저또한 어린나이에 유흥가에 살면서 또래에 비해 많이 성숙했읍니다.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Qnds
    등록일 06.11 조회 1776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처남댁과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6.11 조회 16967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군대갓제대한후 이모랑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6.11 조회 18235

    먼저 글 재주가 없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전 일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모랑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이후부터는 따로 나와…

  • 여자친구 어머님과 관계를 가졌네요..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6.11 조회 18491

    야동에서나 보면서 딸을 잡던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름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 안가리고 …

  • 형수와 한잔!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6.11 조회 16435

    분류 : 형수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같이 일하는 회사형이 있습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기계에 문제가생겨 휴무를…

  • 형과 어머니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6.11 조회 17628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함 벌써 거의 20년정도 되가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저는 형과 엄마의 관계에 대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