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작성자 정보

  • 지구벅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862096040426.jpg

16862096050561.jpg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내가 이모

검정 스타킹 신으면 흥분하는걸 알면서 검스를 신고 이모의 둔덕을 만지는걸 가볍게

하지말라고 뿌리치면서 점점 다음 단계를 생각하게 했어요.


어쩌면 오늘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성기를 꺼내서 이모 입에다 강제로 넣으면서

빨아~ 했는데 이모가 입을 다물고 고개를 돌렸어요.


더 흥분되서 한번만 빨아봐~ 이모도 내꺼 빠는 상상 했다면서

제발 이러지마~ 안돼. 우리 이렇게 안해도 잘 지내잖아.

아 씨 좀 빨아보라니까.


강제로 입안에 자지를 넣으려는데 이모가 울기 시작했어요.


지금 이게 뭐냐면서. 너 나 사람으로도 안본다고 자꾸 이러면 너네 엄마한테 사실대로 다 말하고

자기는 아무도 모르는데로 가서 살거라고 했어요.


그게 단순한 협박이 아니라 진짜 그럴수도 있는게 엄마한테 말하는거야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잠수 타는건 그럴 가능성이 높아서 한번 따먹고 이모를 못보게 되는건 최악이었어요.

울고 있는 이모에게 휴지를 주고 이모를 보면서 딸딸이를 치는데 이모가 다리를 벌려주며


이모가 이렇게 해주는건 얼마든지 해줄테니 제발 우리 이런식으로만 즐기자고 했어요.

강제로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모가 잠수탈거 같아서 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329 페이지
  • 최근 작은어머니와있었던 일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6.08 조회 20613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

  • 노브라 처제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6.08 조회 21014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

  • 여자친구의친구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6.08 조회 20762

    글쓰는 재주가 없어 미루어 오던 내용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소프트한 내용이지만 재미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이천십삼년 칠월 …

  • 동네아줌마 헌팅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6.08 조회 2237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중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적극적 하드함 작년 눈내리는 어느날로 기억됩니다 해외근무후 코로나로 잠시 귀국한…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6.08 조회 21471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외숙모랑 끝 까지 갈 뻔했습니다.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등록자 닭띠
    등록일 06.08 조회 21000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치킨집 운영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글을 많이 쓰네요.ㅋㅋ 제가 약간 변태기질?이런게…

  • 사촌누나와의관계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6.08 조회 2182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

  • 처형과의 썸..실제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6.08 조회 2049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일이네요... 처형과 아내는 세살차이입니다. 딸만 둘있는 집이죠..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