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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빌라 돌싱녀 댓글 2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7.17 조회 2150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댓글 2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7.17 조회 22308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여자친구의 동생 댓글 1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7.17 조회 21530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23살 조카 댓글 2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7.17 조회 21294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사촌누나 잘때 가지고논썰 댓글 1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7.17 조회 21750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거주하는 28살 남자입니다 딱 10년전 얘기인데요 시골에살던 사촌누나가 대전에 대학교를 다니게되어 저희집에서 4년동안 같이 …

  • 못 박주다가 그냥불끈해서 딴걸 박았네 댓글 1
    등록자 굿뜨
    등록일 07.17 조회 2166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8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방에 못을 박아야 되는데 도와달라 그래서.. "네"…